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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로 예술을 하다, 샌드 아티스트 최은영!

작성일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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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국내에 몇 안되는 샌드 아티스트 중 가장 유명한 최은영 아트디렉터를 만나보았습니다.

 

 "남들하고 좀 다르게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르게 생각해보면 의외로 쉽게 답이 나오기도 하거든요."

 

 그 옛날의 밥 아저씨 그림그리는 모습을 볼 때처럼 넋을 놓고 보게되는 모래예술의 세계로 무비무비무비~

 

 

 

 

 우리에게 이제는 익숙한 샌드아트는 다양한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주로 공연 쪽에 접목을 많이 시키는데, 현장 라이브 퍼포먼스나 콘서트, 오페라, 뮤지컬 등의 뒷영상으로 쓰입니다. 보통 많이 접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 방송 그리고 CF로도 샌드아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최은영 씨는 접하기 힘든 분야의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점은 샌드아트 작업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샌드 아트는 라이트 박스 위에서 모래로 그림을 그립니다. 우리가 흔히 봤던 영상들은 라이트 박스 위 카메라를 설치해서 촬영을 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옆에서 보니 새로운 느낌이 듭니다.

 

 

 

 직접 주문제작한 라이트박스와 1Kg의 사막모래는 그녀에게 도화지고 물감입니다. 좋아서 시작한 샌드아트, 그녀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음악 출처 Orange Cafe(http://soundholi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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