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자개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이삼웅 가구 디자이너를 만나다.

작성일2012.02.21

이미지 갯수image 6

작성자 : 기자단

사진 출처 이삼웅 편집 김소영

 

 

 

 

 

 

 다양한 분야와의 공동작업에 대해 묻자, 그는 "발전 계기가 되는 기회들이죠. 그런 작업들에서 배우고 영감을 얻어 가구 작업을 하는 것 뿐이에요. 전 가구밖에 만들 줄 몰라요."라고 말했다. "sculpture furniture"를 지향하는 가구 디자이너 이삼웅, 그는 누구인가.

 

사진 출처 이삼웅 편집 김소영

 

 위의 사진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2010 디자인 마이애미/바젤'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자개의자 "옥토퍼스". 개막도 되기 전에 새로운 주인을 만날 정도로, 현지 반응은 최고였다. 전통 자개-의 새로운 발견과- 현대적인 모양, 그 유기적인 조합이 아름다웠다는 평이 줄을 이었다.

 이삼웅 가구디자이너는 주로 나무와 자개로 작업을 하는 작가로, 자개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선보여 유명해졌다.

 

 

 

사진 출처 이삼웅 편집 김소영

 

 이상봉 패션 디자이너가 이삼웅 가구 디자이너의 작품을 사가면서 맺게 된 인연을 시작으로, 함께 공동작업을 하게 됐다.(윗줄 사진) 자개를 붙인 의상과 악세사리는 움직일 때마다 다른 빛을 내며 큰 주목을 받았다.

 펜디와의 공동작업도 주목할만 하다.(아랫줄 사진) 펜디의 장인과 작가가 만나 "제기"를 만들었다. 이 둘의 만남은 굉장히 신선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음악출처 여행자(SLB-selina)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