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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 기자의 기업을 제대로 바라보는 방법'' 아직도 이력서먼저 쓰고 회사알아보니?! 내가 지원하는 회사 정보 바로알기!

작성일20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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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 기자의 기업을 제대로 바라보는 방법''

아직도 이력서먼저 쓰고 회사알아보니! 내가 지원하는 회사 정보 바로알기!

 

졸업시즌이 끝나고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이하 취준생들이 취업전쟁에 뛰어 들고 있다. 현재 국내 청년층 실업자는 공식 실업자 17만2000명이고, 사실상 실업자를 뜻하는 취업애로계층은 41만명을 넘는다고 한다. 실제 실업률 15% 이게 실상이다. 영현대기자 주변의 취준생들도 취업전쟁에 뛰어들면서 정신없이 이력서를 이곳저곳 써내기 바쁘다. 이력서를 쓰면서 본인이 지원할 회사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서 일단 CTRL+C,V 하여 대충수정해서 이력서를 작성하는 취준생이 상당히 많다. 물론 아닌 취준생들도 있겠지만, 발등에 불이 떨어진 이상 공장처럼 이력서를 찍어내기에 바쁜 사람이 대다수

 

그런 취준생들 중에서 실력이 출중한 친구들은 쓰는 곳마다 합격 메시지가 날아오기 바쁘기도하지만 반면 아닌 사람들도 있 다.아무리 마음이 급하다고는 하지만 어설프게 이력서 100군데 넣는것보다 한 군데 라도 정확히 내가 지원하는 회사가 어떤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력서를 집어넣어야 한다.

 

많은 취준생들이 단지 지역만 들여다보고 이력서를 쓰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직접 찾아가보는 친구들은 더더욱 소수일 것이다. 기업측에서 생각해보다면 본인들의 기업에 항상 관심을 가져주고 자소서 혹은 면접에서 회사에 대한 내용을 조금 녹여내어 준다면

좀더 향상된 이미지를 부각 시켜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근데 시간이 부족해서 혹은 귀찮아서 직접 찾아가보긴 힘들다는 사람들이 상당하다. 물론 직접 찾아가보면 좋겠지만 꼭 시간도 없는데 직접 찾아가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충분히 내컴퓨터앞에 앉아서 본인이 지원하고 싶은 회사를 만나볼 수 있다.

한 예시로 현대위스코라는 기업를 찾아가 보도록하자.

(*현대 위스코 : 현대자동차그룹계열사의 자동차부품제조업체)

바로 많은 분들이 길찾기에 애용하는 "Daum의 로드뷰"기능을 사용하여 본인이 지원하려는 회사를 집안에서 만나자.

▲ DAUM지도에서 원하는 기업 “로드뷰”로 직접 찾아가보기(위 그림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기업이 나타난다.)

 

본인이 지원하려는 기업명을 입력 혹은 주소를 입력하고 회사 주변까지 접근하여 회사 주변을 탐색.

찾아보려는 기업이 나타났다. 미리 회사전경은 물론 주변을 둘러보고 이력서지원 혹은 면접에 임하도록 하자.

 

 

 

영현대 기자 지인중 일찍 취업한 K모군 그런데… 회사다닌지 얼마안되서 회사가 부도가 나버려 한순간에 다시 백수가 되었다. 미리 예방할 수는 없을까 본인이 지원할 회사가 망할회사 인지 아닌지 기업의 간부가 아닌 이상 알 수가 없다. 하지만 대략적으로 예상할 수는 있다. 그 방법을 기업보고서인 제무재표를 통하여 전망해보도록 하자.

 

상장기업외에도 다양한 기업들의 기업보고서를 지원하는 K-Report (http://www.kreport.co.kr/)

“보고서찾기->기업검색”에서 원하는 기업을 검색하면 대기업은 물론 그 밖의 주식회사로 등록된 모든 기업을 지원한다.(단, 유료정보이나 최신기업정보를 제공)

그 밖에 코스닥,코스피 상장기업들은 각종 증권관련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무재표를 찾아볼수 있다.

그 밖에 다양한 사이트들이 기업보고서를 제공한다.

 

C기업과 D기업을 간단히 비교해보도록 하자. 복잡한 표로 구성되어있으나 크게 매출액, 영업이익, 자산총계, 유보율이 증가하는지 확인하고 부채총계가 급격하게 증가하면 회사 재무에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유보율이 반대로 급격하게 감소하거나 마이너스 상태가 되면 기업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여윳돈이 줄어들었거나 없으니 위험신호로 봐도 된다.

▲ 기업재무제표 비교 테이블      

 

 

대기업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자동차업종만 보면 현대자동차, GM대우, 쌍용차 등 누구나 알고 있으나 그 밖의 중소업체들은 본인과 관련된 동종업종기업을 찾기란 상당히 까다롭다. 전공자의 경우도 본인과 관련된 기업을 다 알수는 없는 노릇. 본인과 관련된 업종의 정보를 얻고 싶다면 중소기업청의 우수중소기업DB의 “상세검색(우수DB)”을 이용하도록 하자.

 

▲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우수중소기업DB 검색시스템

 

산업코드찾기를 누른 후 원하는 업종을 아래와 같이 검색하게 되면 관련코드번호가 나오게 된다.

 

▲ 본인이 원하는 업종명을 검색하도록 하자.

 

한 예로 “자동차 부품“관련기업 검색결과 전국의 2,478의 자동차 부품기업이 나왔다.

이처럼 본인과 관련된 업종을 알아보고 기업을 찾다보면 진주같은 기업을 찾을 수 있으리라 기자는 생각한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백 번 이긴다는 말이 있다. 본인이 지원하려는 회사를 완벽하게 꿰뚫어서 분석하기엔 많은 시간이 걸리고 분명 한계가 있다. 하지만 그래도 남들보다 더 본인이 지원하려는 기업을 깊게알아보는 자세로 임하며 이력서를 작성하다보면 어느새 많은 경쟁자들 중에서도 어느 정도 우위에 설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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