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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으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 발명가 김현우!!

작성일20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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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발명품 하나는 세상을 바꾼다. 에디슨의 전구발명은 세상을 밝혀줬으며. 세탁기와 식기세척기는 우리의 삶을 더욱 보편화 시켜주어 여성들의 사회생활을 가져오게 해줬다. 또한 인터넷의 발명은 세상의 소통 및 편리를 더욱 가속화 시켜줬다. 우리나라에도 사람들의 편리를 위해 항상 새로운 발명을 연구 하는 사람이 있다. 제2의 에디슨을 꿈꾸는 김현우씨다.

 

 

 

어렸을 적 김현우씨는 너무나 내성적이고 자신의 것을 보여주기 싫어하는 아이였다. 그의 인생을 바꾼 건 ‘세계 창의력 올림피아드대회’ 한국대표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는 순간의 희열이 없어지지 않아 본격적으로 발명을 시작했다. 25살이라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표창’ ‘장관표창’ 및 다량의 특허 및 지식재산권을 가진 김현우씨는 보는 이로 하여금 입을 쩍 벌어지게 한다. 하지만 그의 성공 뒤에는 수많은 노력과 생각 그리고 혼자가 아닌 함께 하기에 가능했다.

 

 

그에게 발명은 ‘설레임’이다. 사랑과 발명은 똑같은 ‘설레임’이 존재한다는 김현우씨 “세상에 없는 기적과 혁신을 만들어 내면서 생기는 ‘설레임’과 두근거림 기대에 중독 되어 버렸다” 고 말한다. 그는 현재 자동차발명에도 관심이 많다. 최근 스마트폰, SNS LBS 등의 IT 기술의 발달로 ‘스마트카’ 의 융합산업이 시장을 지배 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새로운 ‘설레임’을 준비중이다. 

 

 

 

그는 현재 ‘인재전파운동’ ‘재능기부 프로젝트’ ‘나눔 봉사 프로젝트’ ‘인재연합회회장’ 등 다양한 일을 한다. 먼저 발명의 길을 걸어온 선배로써 후배에게 가는 길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항상 개선을 시도하며 비전을 제시한다. 그는 “작은 영웅들이 모여 큰  뜻을 이룬다” 라는 말을 좋아한다고 한다. 세상에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며 함께 함으로써 모든 길에 힘이 된다고 믿는 김현우군 언젠가 연탄봉사를 한 적이 있다고 한다. 그냥 연탄봉사만 하면 되지만 그는 감귤농가의 흉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감귤농가의 감귤을 모두사서 연합회 인원들과 함께 뛰어 다니며 팔아낸 수익으로 연탄 봉사를 했다고 한다. 혼자 하면 절대 불가능한 일이지만 함께 하기에 가능했던 일들이다.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된 것 또한 운영진들과 힘을 모았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한다.

 

 

발명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그러나 어떻게 가치를 창조하느냐의 문제이다. 김현우씨는 어떤 사물을 볼 때 항상 호기심을 가지고 다른 방향으로 개선 할 수 있을까하고 생각한다. 또한 뉴스. 신문. 잡지를 시간 날 때 마다 보며 끊임없는 지식을 습득한다. 하지만 생각만으로는 모든게 될 수 없다. 행동하는 것이다. 그는 행동마저 즐긴다고 한다. 자신이 좋아 하는 일을 즐기니 자동적으로 두 세배의 노력과 시간을 투자했으며 그 결과로 두 세배의 성과가 나왔고 또다시 욕심을 가지고 하게 된 것이다.

 

<김현우씨의 발명품> 왼쪽=스마트폰 분실시 개인정보 보완프로그램
오른쪽=유럽에서 상용화 되고 있는 자전거 고정장치 (사진제공=김현우)

 

 

삶을 살다보면 누구나 좋고 나쁜 일이 있고 절망과 시련이 있다. 지나고 나면 아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 얽매이게 되어 새로운 도전을 하지 못하고 일을 즐길 수가 없게 된다. “단순 미래에 대한 걱정을 버리고 자신이 꿈을 찾고 그 일을 위해 항상 도전해라” 고 조언한다. “사람들은 모두 가치관과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하려는 길도 다르다. 하지만 바로 앞에 놓인 취업 등의 문제로 모두들 획일적인 경험만이 한다. 그는 다양한 경험과 폭넓은 사고방식 틀을 깨는 생각을 연습한다면 어떤 일에서든 혁신적인 발상이 나올 수 있다.”며 항상 인재연합회 후배들 에게 조언을 한다.

 

왼쪽=김현우씨의 재능기부 활동모습    오른쪽 위=대통령 표창 받은 김현우씨

오른쪽 아래='세계창의력올림피아드대회' 태극기 들고 입장하는 김현우씨

(사진제공=김현우) 

 

 

그는 많은 것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성공’ 이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는 아직 20대이고 더 나아갈 길이 많고 아직도 항상 부족하고 배울게 많다고 자신을 낮추어 세운다. “성공 이라는 단어는 배움의 기회와 지속적인 관심을 공평하게 나눠주고 스스로 자신의 능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 이라며 후배들에게 지원할 수 있는 장학재단을 설립하는 것이 꿈이라는 김현우씨 그는 발명을 통해 인류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이며 희망을 품는 후배들에게 할 수 있다는 꿈과 자신감을 줄 수 있는 세계적인 사업가이자 희망을 나눠주는 희망전도사가 되는 날 까지 그에게 박수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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