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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자동차하면 떠오르는 그녀 '신세미'

작성일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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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대인들에게 있어 스마트폰은 필수 존재이며 누구나 여러
SNS 중 한가지 이상 활동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우리는 빠르고 방대한 양으로 외부와 실시간으로 소통을 하고 있다.

일상적인 대화와 더불어 SNS는 무수한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로도 이용되고 있다. SNS가 활발하게 진행된 이후 자동차관련 이야기 전달에 있어 꼭 보게 되는 사람이 있다.

특히 트위터에서 자동차 관련하여 그녀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차탄당 운영자 '신세미'님을 만나보았다.

 

911일 오후 한적한 카페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앳되보이는 신세미님을 만났다.

안녕하세요. 차탄당 당주 신세미라고 합니다.”라는 인사말의 시작으로 그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었다동글동글 귀여운 인상으로 자동차와의 밀접한 관계는 없어 보일 듯 싶었지만 천천히 풀어나가는 대화들 속에서 자동차에 대한 애정과 함께 밀접한 관계를 지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차탄당의 당주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그녀에게 차탄당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물었다.SNS 트위터 이용자들 중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들어진 모임입니다. 작은 소규모 모임에서 멤버수가 늘어나 확대가 되고 하나의 당으로 만들자는 의견에 따라 차탄당이라는 친목모임 겸 당을 결성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일반 자동차를 좋아하는 모임과 별반 다르지 않게 보일 수 있으나, 이 당은 자동차 파워블로거, 자동차업계에서 종사하는 분들, 기자단과 고가 슈퍼카 매니아분들 등 모인 구성원으로 자동차 영향력이 일반 모임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더 주목받는 것이다.
귀여운 인상의 여성분께서의 당주가 된 이유를 물어보니
, “온라인 SNS 활동을 열심히 하던 시기에 우연치 않게 자동차를 좋아하는 몇몇 분을 알게 되었고 4~5명이 트위터에서 자동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을 통해 관계가 넓어지면서 직접 당을 운영 권유를 받고 본격적으로 차탄당이라는 이름으로 트위터 그룹을 결성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답했다차탄당 운영자로서 현재 트위터 30,000여명의 팔로어를 확보하고 있으며, 요즘 추세인 페이스북, 미투데이까지 연동하여 자동차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전하며 활동을 폭넓게 하고 있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난 것이 우연이라고 쳐도 이런 활동에 대해서는 또 다른 이유가 있을 것 같아 자세히 물음보니, “어렸을 때부터 자동차에 많은 관심으로 이런 활동을 하게 된 계기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도 차에 관심이 많을뿐더러 아버지 친구 분이 저희 집 옆 카센터를 운영하셔서 어릴 적 매일 놀러 다니던 곳이었습니다. 차가 분해되고 고쳐지고 하는 모습을 매일 지켜보니 관심과 애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라는 이유를 설명했다.


<신세미님의 드림카로 뽑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람보르기니 홈페이지 사진 출처>

자동차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절대 빠질 수 없는 질문인 드림카에 대한 물음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이탈리아 고급 슈퍼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정말 멋지거든요라고 답해주었다. 현재 차량을 소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집에서 패밀리카로 현대자동차 ‘NF쏘나타를 종종 운전한다고 한다. 현대자동차에서 일상적으로 구입을 희망하는 차를 물어보니 아반떼 정도가 준중형으로 크기도 적당하고 일상적인 주행으로 구입하고 싶은 차입니다.”라고 답했다.



온라인 활동 중에 재미난 에피소드를 물어보니, 자동차 관련해서 모임과 정보 공유를 하니 모든 분들이 운영자분은 남자라고 착각을 많이 했다고 한다. 화장품이나 여성관련 정보를 몇몇 공유하니 운영자님! 남자 아니고 여자였어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자동차 매체 탑라이더의 '차탄당이 만남 사람들'로 김하율(레이싱모델)을 취재하고 있는 신세미님 >

SNS를 통해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냐고 물었다.

 요즘 모터스포츠 이야기가 많습니다. F1 이야기와 다른 클래스의 경기 내용도 이야기를 하고 저 또한 경기장에 직접 가서 많은 관계자분들을 만나면서 또 다른 관계와 함께 몰랐던 자동차 세계를 알아 가고 있는 중이랍니다.”라고 전했다.



자동차와 깊은 친밀도를 보이는 당주님께서 여성 운전자분들! 내부에 여러가지 귀여운 운전대 커버나, 대시보드 위의 인형과 뒷 공간에 여러 소품으로 장식 등은 분명 예쁠수 있습니다. 하지만 안전운행에 있어서는 큰 방해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이힐도 그렇고 부주의한 운전으로 자신과 타인에게 큰 해를 입힐 수도 있고, 좋지 않은 운전으로 여성과 운전이라는 이미지가 안 좋아지않는 결과도 가져올 수 있으니 이점 꼭 주의하셔서 즐겁고 안전한 운전을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여성 운전자들에게 한말씀을 남겼다.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남성분들 주목!
자동차를 좋아하시는 여성분들 더 주목!

  자동차에 대한 정보 네트워크망 그녀 '신세미'님을 SNS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에서 만나 여러 자동차 정보도 교환하고 여러 자동차 업계 종사자분들과의 네트워킹으로 자동차로서의 좋은 인연을 쌓아나가시길 바란다. 

 여성으로서의 또 다른 시선의 내용이 담긴 기사와 SNS에서의 좋은 자동차 정보 공유에 감사하고 더욱더 기대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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