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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세대 꿈을 말하다!

작성일201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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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 살면서 번도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모든 이들에게 친숙한 단어인 ''. 하지만 어릴 때와는 다르게 앞에서 작아지는 나를 발견한 적도 분명 있을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꿋꿋이 꿈을 향해 걸음 걸음 나아가고 있는 친구들이 있다. 오랜 유학생활로 글로벌함 제대로 갖춘 'G-세대(1986~91년생으로 세계화에 영향을 많이 받은 세대를 일컫는 )' 그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지폐가 바꾼 인생!

"대학생활의 모든 것이 숫자 계산되어야 하는 현실이 슬프지만, 자꾸만 숫자에 집착하게 돼요."라고 말하며 멋쩍어하는 이홍범(Univ. of Wisconsin-Madison) . 그는 경제학과 대학원 입학을 목표로 불철주야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경제학도이다.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 수학도 함께 전공하고 있다. 그가 경제학에 관심을 가지게 계기는 조금 특별하다. 어린 시절 아버지께서 가져오신 미국달러 적힌 문구 'THIS NOTE IS LEGAL TENDER FOR ALL DEBTS, PUBLIC AND PRIVATE' 계기였다고. 문구가 종이에 대한 국가의 보장과 보증을 나타내주는 말이라며, 종잇조각일 뿐인 지폐에 국가가 나서서 보장 해주고 신뢰 바탕으로 사람들이 돈의 가치 누릴 있는 것이 흥미로웠다며 돈을 벌고 쓰는 것보다는 돈이라는 자체가 가장 재미있다고 한다.


그는 경제학을 배우기 이미 훨씬 이전에 세계의 경제변동 몸소 경험했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생활한 그는올림픽을 앞세워 중국에서 일어난 대국굴기('대국이 일어서다' ) 경험한 2008 미국으로 넘어와 금융위기 겪는 미국의 모습을 보면서 같은 시대에 국가 간의 분위기가 극과 극으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몸소 느꼈다 했다. 그러면서 경제학을 공부해야겠다는 마음이 커졌고 대학원이라는 목표가 생긴것이다. 대학원 졸업 후에는 국가 간의 경제변동을 최소화 있는 현실적용 가능한 정책을 만드는 일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학부생으로서 본인이 원하는 분야만 깊게 파고들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낀 그는 현재 저명한 경제학 교수 밑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인종 간에 분리가 사회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 대해 연구하고 있다.

본인에게는 플랜비가 없다고 말하며 웃는 그는 많은 것에 도전하는 것도 좋지만 하나를 파고드는 집중력 분야에 100% 올인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20대만이 있는 특권 라고 얘기했다. 나이가 들면 책임져야 가족이 생기기 때문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을 없다는 그의 생각이다. 학생일 때에 관심 있는 분야를 파고들어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그는 누구보다 확신에 보였다.

 

궁극적인 목표와 꿈은 무엇인가요

" 죽기 전에 한국에 보탬이 되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궁극적인 목표예요. 대학원을 졸업한 이후에는 IMF 같은 국제기관에서 일하면서 경력을 쌓고 후엔 한국에 돌아가 국가정책 관련된 일을 하고 싶어요. 하지만 요리가 취미라서 언젠가 퇴직을 후에는 요리사가 되겠다는 생각이 있어요."



인간은 노력하는 방황한다!


여느 대학생활이 그렇듯 봄학기 기말고사의 종료와 함께 여름방학 찾아온다. 많은 유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한국에 돌아가느라 분주한 때가 바로 이때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남아 매일같이 도서관에 출퇴근하며 LSAT(미국 법학대학원 시험) 준비하는 이지혜(Univ. of Wisconsin-Madison) 양을 만나보자. 현재 정치외교학 동아시아학 복수 전공하는 그녀는 처음부터 정치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라고 했다. 원래는 국제관계학을 전공하려고 했지만, 총선 이후 정치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또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 미국 사람들에게 독도 알리기 행사 다양한 활동을 하며 동아시아학으로까지 발을 넓히게 되었다고 한다. 미국 대학교에서 다양한 정치 수업을 들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세계 정치 속의 중국이라는 수업이었다고 한다. 특히 미국인 교수의 중국 사랑이 인상 깊었던 수업이었다며 학교 수업 중에 한국과 관련된 수업은 비교적 적은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한국을 사랑하는 많은 대학생들이 머지 않은 미래에 세계에 나와 한국에 대해 알리는 일이 많아지길 바란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렇게 정치와 동아시아관계학에 관심이 많은 그녀가 법학 대학원 시험을 준비하기로 마음먹은 데에는 부모님의 영향이 컸다고 한다. 사실 유학으로 큰돈을 선뜻 써주신 부모님 기대치 부응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부모님 때문에 하는 아니에요.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기본 되는 공부함으로써 저에게 더욱 다양한 길이 열릴 거라고 믿어요.라며 활짝 웃는 그녀에게 미래 변호사 모습이 보이는 하다. 그녀는 10 LSAT 시험을 치른 1년간 정책연구원이나 로펌등에서 인턴 하며 정말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아볼 계획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LSAT 시험에서 고득점을 올리는 우선순위라며 인터뷰를 마친 후에도 저녁 늦게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했다. 인간은 노력하는 방황한다 괴테의 명언처럼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을 발견할 있도록 방황을 조금 해보는 것도 괜찮다며 인터뷰를 마쳐준 이지혜 양을 응원한다!

 

궁극적인 목표와 꿈은 무엇인가요

"국제법을 전공한 한국 편에 서서 국가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요. 우리나라를 위해 일할 있는 글로벌 시티즌(Global Citizen) 되는 목표입니다."



미래를 위한 경험 충분히 하고파!


인생에는 답이 없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다양한 경험 있는 많이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원욱(Univ. of Wisconsin-Madison) 군은 생화학 전공하고 있다. 학교에서도 어렵기로 유명한 유기화학 수업을 듣고 있는 그는 자신이 유기화학 분야의 천재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며 장난꾸러기 같은 태도로 인터뷰를 시작했다. 하지만 목표를 이야기하며 사뭇 진지해진 그는 자신의 오랜 대해 이야기해주었다. 의사인 아버지를 보며 자라서인지 존경받는 의사가 어린 시절 꿈이었다는 그는 더이상 의사를 꿈꾸지는 않는다고 했다. 의학전문대학원이나 치의학전문대학원에 가기 위해 생화학을 전공으로 골랐지만, 처음부터 전공에 애착이 있었던 아니었다. 고등학교 때에는 물리를 제외하고는 들어본 적도 없는 과학과목을 대학에 와서 전공으로 택한다는 것부터가 도전이었다며 처음엔 어려웠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흥미롭다고 했다. 특히 생물학을 공부하면서 인간이 가장 똑똑하다고 생각했던 그에게 불필요한 요소 없이 하나하나 각자의 일이 분배되어 있는 세포 경이로움 느껴 전공에 대한 흥미가 생겼다고 한다.


현재는 의전원이나 치전원보다는 메디컬 비즈니스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다고 했다. 정확히는 아직 모르지만 우선 많이 있는 직업이라며 부연설명을 해주었다. 그는 사람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꿈꾸기 마련이라며 지금 현재 본인 수중에는 돈이 없기 때문에 큰돈을 있는 직업을 택하고 싶다고 했다. 성공이란 본인이 하는 것에 대한 만족할 만한 대가 있었을 때에 의미가 있는 것이라며 대가가 지금은 돈이라고 말하는 그는 누구보다 솔직했다. 하지만 이야기를 마친 너무 솔직했다 싶었는지 돈이 아닌 비전 때문이기도 하다며 순전히 때문에 직업을 정한다는 슬픈 이야기인 같다고 말했다. 졸업 후에는 어떻게든 미국에서 취직할 생각이에요. 미국에 이상 여기에서 보고 싶어요. 지금 공부하고 있는 분야가 매우 적성에 맞기 때문에 여기에서도 살아남을 자신이 있어요.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미래 대한 두려움 극복하기 위해서 교내 아르바이트나 다양한 학교 동아리 활동을 하며 인생의 경험을 쌓아가는 중이라는 그는 확실한 G-세대의 아이콘이다.

 

궁극적인 목표와 꿈은 무엇인가요

"꿈이라는 대답을 하기에 매우 어려운 주제라고 생각해요. 인생은 돌고 도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에 대한 불만이나 변명을 하는 대신에 현실에 충실하다 보면 언젠간 원하는 목표에 닿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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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정의는 개개인마다 다르며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 또한 다양하다. 많은 대학생들이 졸업 진로 대해 고민을 하고 꿈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 한다. 앞서 인터뷰한 이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불안한 미래 앞에 고민과 걱정이 클텐데도 각자의 목표에 열정 갖고 도전하는 /내외 모든 대학생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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