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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외국인기자들의 여름나기! cool하게 즐기기

작성일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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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간 시점. 한국의 여름은 점점 절정에 오르고 있는 이 시기를 맞이해 한국 B.G.F(Be Global Friends)팀이 떴다! 여름을 더 여름답게 즐겼던 B.G.F팀의 노하우를 지금부터 공개한다. 어느 때 보다 좀더 시원하게 좀더 신나게 여름을 보냈다는 외국인기자들의 생생한 체험 후기를 들어보자. 


 

외국인 기자들의 한국 여름 나기 프로젝트 2편! 1편에서는 HOT이라는 주제와 함께 한국의 이열치열의 정서를 바탕으로 여름을 즐겼던 그들이 다시 모였다. 이번에는 어떤 체험을 하기 위해 모였을까 한국의 여름 휴가를 제대로 즐겨보고 싶다는 그들이 계획한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바로 COOL 이다.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당연한 것을 더 당연하게 체험해보고 싶다는 그들의 체험 현장 속으로 한번 따라가 보았다.

 

 

더운 여름 에어컨 바람만 쐬고 있을 수는 없다. 햇살을 받으면서도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그들이 찾아간 곳은 바로 계곡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여름의 휴가지를 바다로 정하는데 영현대 외국인 기자들이 계곡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바다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는 계곡에 한번 와보고 싶었어요” 라고 말한 경순 기자는 계곡의 맑은 물을 보며 감탄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또한 계곡은 바다의 짠 물과는 다르기 때문에 더 깔끔하게 놀 수 있을 것 같다며 한껏 기대한 듯한 소감을 전했다. 양신 기자는 “나무가 햇빛을 가려주며 시원한 그늘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계곡을 선택했어요” 라며 계곡만의 매력을 설명했다.
 

 

 

바다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계곡에서 그들은 아이처럼 헤엄도 치고, 물장구를 치며 신나게 놀았다. 바다보다는 사람이 적어서 꽤 넓은 공간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다는 그들의 신나는 소감들이 중간중간에 생생하게 전달되었다. 물놀이를 하며 한국의 여름을 COOL하게 보낸 그들은 계곡물이 이렇게 차가운 줄 몰랐다며, 여름의 뜨거운 햇살을 잊은 듯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계곡에서 신나게 놀던 외국인 기자들은 산속에서의 여름을 100배로 신나게 즐겨야 한다며, 계곡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먼저 카샤 기자는 “산속에서 캠핑을 하며 여름을 보낸 적은 있지만 산속의 물에서 여름을 나는 것은 처음인 것 같아요.”라 하며 계곡에서의 경험이 신선하다고 했다. 또한 “계곡은 나무 그늘들이 감싸고 있어서 햇빛에 탈 걱정도 없고 좋은 것 같아요.” 라 말하며 계곡에서의 체험 후기를 전달했다. 그들은 계곡에서의 경험을 어떻게 간직하고 있을지 우리는 외국인 기자들에게 계곡 체험 후기를 물어보았다.

 

 

 

 

신나는 계곡에서의 물놀이를 끝난 후 배가 고파진 그들은 우리를 위해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간식을 만들어 보겠다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그들이 생각한 한국의 대표적인 시원한 간식! 그것은 바로 화채였다.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화채에 대해 공부를 해왔다며, 여러 가지 재료들을 챙겨 오기까지 했다. “TV에서 화채를 봤는데, 팥빙수 보다 더 시원해 보였어요, 그래서 한번 놀러 가면 꼭 해먹겠다고 생각을 했죠.” 카샤 기자는 화채의 재료를 준비하며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 또한 “팥빙수는 팥이라는 재료 때문에 못 먹는 사람도 있지만, 화채는 과일이 주된 재료잖아요, 시원하고 또 누구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라서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라고 말했다.  

 


 

여름을 색다른 체험과 경험으로 COOL 하게 보냈던 그들은 과연 HOT&COOL에서 어떤 여름 나기 방법이 더 좋았다고 느꼈을까 우리는 이번 프로젝트를 마치며 외국인 기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했다. “HOT & COOL 둘다!” 라고 말한 카샤 기자는 먼저 덥고 뜨거운 여름을 즐겨야만 그 후에 시원한 느낌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름 나기 방법이기 때문에 둘 다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라고 소감을 전했다. 반면에 “HOT한 여름 나기 방법이 더 좋았어요.” 라고 말한 경순 기자는, “여름은 원래 덥잖아요. 더운 여름을 더 더운 방법을 이용해서 시원하게 만든다는 방법이 전 참 신선하고 좋았어요.” 라고 말하며 한국의 여름 나기 방법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했다.
 

 

 

짧게 느껴본 한국의 여름 나기 프로젝트였지만 HOT 과 COOL 모두의 장점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신났던 B.G.F 체험이었다. 둘 다 각각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무엇이 더 좋았다고 말할 수 는 없지만 외국인 기자들과 함께한 체험 수기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가져다 주었다. 외국인들의 체험 수기들을 생생하게 전해 들으면서 외국인들의 느낌을 바로 알 수 있다는 것이 우리에게는 신선한 경험이었다. 또한 한국에서만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외국인 기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었던, 또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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