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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연수에 비용은 줄이고,인턴에 해외경험을 더하다!

작성일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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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공짜로 비행기타고 어학연수,해외인턴,여행까지 한번에!

"어학연수에 비용은 줄이고,인턴에 해외경험을 더하다!"

한미취업연수 WEST 프로그램!

 

  3, 새내기들은 행복할 때지만, 그들을 제외한 대한민국의 모든 대학생들은 학년이 올라가는 시기이다. 이제 슬슬 2,3학년들은 취업이 남 얘기 같지 않아 걱정되고, 4학년 이상의 학생들은 이미 발등에 불 떨어져서 마음이 조급하다. 게다가 주변을 돌아보면 다들 학점관리만 하기도 바쁠텐데, 스펙도 쌓고 다양한 경험도 많이 하니, 나도 뒤쳐지지 않게 어학연수든 인턴이든 다 해봐야 취직이 될 것 같아 부담은 배로 늘어난다. 하지만, 대학생들에게 어학연수 비용은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다. 그렇다고 영어학원만 다니기에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든다. 왜냐하면 취직이든 편입이든 고시준비이든 공인어학점수가 꼬리표처럼 늘 따라다니는데다가 이미 조기유학을 다녀와 영어점수가 높은 학생들도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턴 자리는 많이 나지도 않고, 월급도 적거나 제대로 주지 않는 곳이 대부분이다. 외국에서 인턴 경험을 쌓아보고 싶기도 하지만 안전이 보장되지 않아 선뜻 내키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고민들을 안고 있을 대학생들에게 항공료를 지원받아 미국에 가서 어학연수 과정을 밟고, 해외인턴 경험을 쌓으면서 여행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다.

 

 

한미취업연수(WEST)프로그램

 △정부해외인턴사업 공식홈페이지의 프로그램 사업목적 설명 도표

  WESTWork, English Study, Travel의 약자로 대학생들에게 다양한 인턴십 기회 제공하기 위한 정부가 지원하는 여러 해외인턴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 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들은 미국으로 파견되어 어학연수를 4~5개월 동안 해서 실무적인 영어실력을 쌓고, 인턴 생활을 6개월에서 길면 12개월 동안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전 참가자들에게 항공료와 생활비도 일부 지원된다. 인턴십은 항공, 패션, 교육기관, NGO, IT 금융, 연구소, 공공기관, 미디어, 언론, 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시된다

 하지만 아무나 지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4년제 대학을 4학기 이상 이수한 학생이거나, 최근 1년 이내 졸업생만이 지원이 가능하다. 그리고 토익이나 토익스피킹 등 일정 점수를 넘은 어학성적도 필요하다.

 이런 기본적인 정보만으로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할지 잘 와닿지 않거나, 정말 꼭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지만 자신이 없을 대학생들을 위해 다음 달에 워싱턴으로 파견될 WEST프로그램 합격자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정부해외인턴사업 공식홈페이지 메인화면(http://www.ggi.go.kr/html/main.jsp)

자세한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www.ggi.go.kr/html/main.jsp)에서 볼 수 있고, WEST외에 더 많은 프로그램들도 있어 자신이 관심있는 다른 분야의 프로그램도 지원해볼 수 있다. 정부해외인턴으로 안전하게 해외경험과 인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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