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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 장관 특별 강연회 개최

작성일20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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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건국대학교 문화 콘텐츠 학과 출범 기념으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특별 초청강연이 8일 건국대학교 법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회에는 오명 건국대학교 총장과 교직원,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장관은 이날 '한류의 매력을 세계로'라는 강연에서 "한국의 콘텐츠 산업의 어려움은 네티즌의 저작권 관행에 있다"며 "앞으로 한국의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기말고사 기간임에도 문화 콘텐츠학과 학생 외 다른 전공 학생들도 참여에 눈길을 끌었다. 강연 후 이어진 토론에서도 한류 콘텐츠의 방향에 대해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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