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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체육회, 지역주민과 함께 월드컵 응원

작성일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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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건국체육회, 지역주민과 함께 월드컵 응원

 

건국대 총동문회 산하 건국체육회가 남아공 월드컵 경기를 야외 중계한다. 

첫 경기인 그리스 전 중계방송은 오후 8시부터 건국대 노천극장에서 시작한다. 

황선홍, 이영표 등 주요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건국대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월드컵을 통해 축구 메카로서 위상을 드높인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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