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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취업스터디, 100대 기업 취업률 80%

작성일20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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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남대 취업스터디, 100대 기업 취업률 80%

 

심각한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영남대가 운영하는 취업스터디 학생들의 취업률이 80%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남대가 운영 중인 취업스터디는 현재 32개로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이 8~15명 정도 활동을 한다. 영남대에 따르면 스터디 학생 대부분이 희망 기업에 취업을 하며 이 가운데 약 80%는 국내 100대 기업에 입사를 한다. 영남대는 운영비 일부와 학습공간 정도를 지급하며 운영은 대부분 학생 자율에 맡긴다. 

손판규 영남대 취업지원팀장은 "1주일에 1~2번씩 모의면접과 토론을 하도록 권장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 이외에는 학생 자율 운영에 맡긴다"며, 취업스터디의 성공에 대해 "취업스터디 활동을 하는 학생들은 대체로 취업에 대한 목표가 분명하고, 적극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면접과 토론에 대한 노하우를 익혀 큰 어려움 없이 취업에 성공하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영남대에서는 취업스터디를 올해 40개, 내년 5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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