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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인 이소연 박사, 광운대 특강 진행해

작성일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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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가 광운대를 방문했다.

 

이 박사는 지난 5월 25일 광운대학교 중앙도서관 영화상영실에서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의 우주를 향한 도전'이라는

특강에서, 학생들에게 우주에서의 경험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했다.

 

이 박사는 이날 강연에 참석한 많은 사회과학대학 학생들에게 "매일 밥만 먹던 학생들에게 라면 같은 맛있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다"며 강연의 운을 띄었다.

 

 이 박사는 우주인 선발과정에서 자신이 운이 좋았다며 행운이 작용한 것에 크게 감사하다는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저 한명 우주에 올라가기 위해 수천 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며

"여러분들의 분야도 마찬가지"라며 사회속에 자신이 있음을 잊지 말자고 강조하였다.

 

이어 "여러분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광운대와 우리나라, 지구를 지탱하는 힘이다"고 말하며 특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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