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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터넷 트렌드! 트위터와 미투데이 유저가 되어보자!!

작성일201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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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이제는 미니홈피가 없는 사람은 없을 정도로

우리의 사생활을 친구들과 공유하고 방명록(Wall)에 메시지를 주고 받는것으로 대화하는 것이

관계(Realationship)의 또다른 방식이 되었다.

 

전 세계인들은 Facebook이라는 인맥사이트를 주로 사용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Facebook이 뭐야 라고 묻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Facebook보다는 싸이월드를 선호하고 애용한다.

 

인터넷 선진국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사람들에 딱 맞는 인맥사이트를 따로 개발한 것!!

`일촌` 이라는 관계는 이제는 어떤 사람과의 친밀도를 은근히 나타내는 관계가 되었다.

`일촌공개` 로 아무에게나 내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는다!

 

나랑 친해지고 싶고 나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나랑 일촌하면 돼!

라는 느낌이랄까

 

비록 일촌의 숫자가 내 인맥의 깊이와 넓이를 대표할 수는 없지만

일촌으로 엮이면 많이 친하지 않았던 사람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도 생기고

연락이 안되는 친구들의 근황도 알 수 있는 좋은 인맥의 연결고리가 되어주고 있지 않나 싶다.

 

그런데 이제는 미니홈피를 넘어서는 새로운 인맥사이트가 위세를 떨치고 있다!

바로 Me2dayTwitter!!!

 

 

 

트위터는 전세계인이 즐겨 사용하는 마이크로홈피라고 불리는 인맥 사이트이다.

미투데이는 한국에서 개발한 인맥 사이트 !!

 

기존의 싸이월드나 페이스북보다 훨씬 더 간소화 시킨 나만의 인터넷 공간.

처음에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접했을때

뭐지 이게 다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척 간단한 모습이었다.

 

회원가입과 로그인도 엄청 간단!!!

두 사이트 모두 회원가입시, 다른 사이트처럼 온갖 신상정보를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단지 내 이름, ID, 비밀번호, 이메일주소 만 입력하면

회원가입 완료!!

 

트위터는 처음에 들어갔을때

전부 영어로 되어있어서 어려워 보인다....

윽!!

그래도 회원가입하고 미투데이와 트위터 둘다 시도해보기로 했다!

 

트위터는 전세계~라는 느낌이고

미투데이는 한국! 이라는 느낌이다.

 

우리나라 스타들 뿐만아니라 헐리웃 스타들 및 정,재계의 거물들도

요즘엔 트위터를 이용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한다.

처음에 로그인 하지 않고 트위터에 갔을때

Top Tweets!

이라고 오늘 가장 많은 인기가 있는 트윗이 뜬다. (주로 유명인사들이다 :D)

-살짝 보이는 에미넴의 트윗!

 

트위터로 대화중인

데미무어 & 애쉬튼 커쳐 부부

 

이 커플은 트위터를 애용하기로 소문난 헐리웃 스타!

일촌의 개념인 Follwer 수 1위를 달성했던 애쉬튼 커쳐와

트위터로 대화하면서 자살시도하려던 사람을 구하기도 했던 데미 무어

 

내가 마음에 드는 사람의 트위터를 Follow 하는 것은

상대방의 수락이 별로 필요 없기 때문에~

우리는 헐리웃 스타와 같은 유명인사들의 트위터를 팔로우 함으로써

`일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 ^

 

그래도 여전히 낯선 트위터..

그런 사람들을 위한 한국인트위터모임이 있다 ㅋㅋ

http://koreantweeters.com/ktwitter/list/1

 

코리안트위터에 등록을 하면!

팔로워가 없는 우울한 트위터 초보들을 위해

사이트 상단에 이렇게 뜬다!

 

koreantweeters에 새로 등록한 트윗친구들 입니다. Follow 부탁드립니다

친절한 코리안 트위터 :D

 

코리안트위터 메인에는 스타,IT,미디어,블로거 등

각종 카테고리의 탑10 트위터들이 쫙~ 나열되어 있다.

 

학교, 직장 등으로 검색해서

나와 연관있는 사람들을 찾아 낼 수도 있다 !!

요런 기능은 바로 미투데이에서도 찾아볼수 있는데~

미투데이는 한글로 되어 있어서 접근하기가 쉽다 ^^

( 트위터의 한국어버전 http://www.twtkr.com )

 

미투데이에도 메인페이지에

`주목받는 미친` 이라고 해서 인기있는 미투데이 사용자들이 뜨는데

연예인들이 포함되어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

 

미투데이는 메인페이지에 항상

토픽 몇가지를 걸어두어서

많은 사용자들이 함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게끔 한다.

 

Me2day..지금 무슨 생각해

 

예를들자면 식미투 = 맛있는 거 먹을 땐 사진 찍어서 미투에 올리기

me2book = 미투데이 친구들이 추천하는 책

2010 선거 = 선거에 대한 나의 의견

그때그때마다 주제가 변해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


미투데이는 KT, LGT 사용자들은 공짜로 핸드폰으로 미투할수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212로 문자를 보내면

공짜로 미투데이에 글이 올라가는 것!

 

미투데이를 하면서 재밌었던 것은

내가 글을 쓰고나서 그 밑에 태그를 2030 또는 식미투 라고 붙이면

2030 광장에서 공유가 된다는 것!

(2030은 20대30대 사용자들의 광장이라고 할 수 있다)

 

내가 그냥 `아-심심하다 오늘은 뭘할까`라고 쓰고

태그로 2030 등등을 달아놓으면

그 광장에서 미투데이 사용자들이 보고 `산책은 어떨까요`, `맛있는거 사먹기` 등의 댓글을 달아준다.

 

가끔씩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

친환경운동처럼 일회용 컵 대신 머그컵을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미투데이에서 이벤트를 진행했었다.

선착순 이벤트였는데 머그컵을 신청하면

이렇게 예쁜 모양의 머그컵에 나의 미투데이 닉네임이 예쁜 글씨체로 적어서 배달해줬다♥

 

-인터넷에서 찾은 머그컵 사진-

 

개인적으로는..

트위터보다 미투데이가 사용하기엔 편했다.

(페이스북보다 싸이월드가 더 사용하기 편하듯이...)

 

같은 날 미투데이와 트위터를 시작했는데

미투데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이 훨씬 더 활발했다 ^^

그래서 더 즐거웠다.

 

 

스마트폰이다 안드로이드폰이다 아무튼 요즘 핸드폰의 다양한 기능과 함께

성장하는 트위터와 미투데이!!

 

요 재밌는 사이트들의 매력은 바로 `즉시` 라는 시간적인 요소가 크다.

그냥 학교가는길에 핸드폰으로 오늘날씨 어쩌고 라고 쓰면

바로바로 누군가의 댓글이 달리는 재미랄까

 

지금 이순간을 공유하는 느낌이 좋고

내가 모르는 사람들과의 친밀한 듯한 커뮤니케이션이 좋다.

 

이 사이트들의 인기와 실용성으로 보아

아무래도 싸이월드 정도 규모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다.

어쩌면 그 이상일수도 있고 ^^

여러모로 즐거운 사이트이다.

 

이시대를 사는 YOUNG! HOT!한 이들이여~

Let`s twit & Follow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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