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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부러진 당신! 교환학생 준비도 스마트하게!!

작성일201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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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0, 대학생들의 로망!  

 

영국 King’s College에서 세계 곳곳에서 모인 대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상상만으로도 그 얼마나 즐거운가!!!

 

이제 그 상상을 현실로 바꿀 때가 다가오고 있다.

 

바로  Exchange Student Programs!!

 

이제 곧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각 학교에서는 협연을 맺은 해외대학으로 파견을 보낼

교환학생들을 선발할 것이다.

이번 기회에 교환학생 지원을 생각하고 있는 당신이라면!!

남들보다 조금 더 일찍, 조금 더 계획적으로, 조금 더 똑똑하게 준비해보는 것은 어떤가!

 

그리하여, 이번 여름 교환학생으로 해외로 떠날 대학생 5명과 함께 고려대학교 국제처에서

열띤 대화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예비 교환학생들을 위한 TOP 3 Tips를 공개합니다!!

 

 


1.  It's all about PLANNING

 

 

    막연히 '교환학생으로 해외에 나가서 놀고싶다'라는 생각이라면

노우노우노우!!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전!!

   따져보아야 할 3가지를 살펴봅시다!!

 

 [1] 이수 학점 : 고학년일수록 이수 학점에 민감해질 것이다. 파견 학교에서 들을 수 있는 최대

                    학점과 모교에서 인정해 주는 학점을 꼼꼼히 따져보는 센스를 발휘해야 한다.

 

                   ▷ 저는 군대를 갔다오고, 교환학생이 너무 가고 싶어서 계절학기로 학점을 채워

                      놓은 다음에 교환학생을 신청했어요. 아무래도 졸업이수학점이 있다보니 미리

                      미리 알아보고 계획을 짜는 게 중요할거에요.

 

 [2] 전공 분야 : 해외 파견 학교에서는 단과대마다 수강을 할 수 있는 과목과 그렇지 못한 과목

                   이 있다는 것! 자신의 전공과 관련해서 각 학교의 수강 가능한 과목을 잘 살펴보

                   아야 할 것이다.

 

                   ▷ 전 경영학과 학생인데요, 몇몇 학교들은 경영학 과목을 수강할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들을 수 있거나 듣고 싶은 과목 위주로 학교 리스트를 뽑아서 신

                       청했어요.1년동안 해외에 나가있을건데 듣고 싶은 것들을 못들으면 안되잖아

                       요.

 

 [3] 장래 계획 : 주위를 보면 다들 가니까 나도 가야지라는 생각으로 교환학생을 신청하는 학생

                   들이 더러 있다.

                   물론 교환학생을 가면 새로운 경험도 하고,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겠지만, 자신

                   의 졸업 후 진로와 전혀 상관없이 교환학생을 가는 것이 시간낭비가 될 수도 있

                   다라는 것을 명심해 두자.

 


 

2.  자기소개서 쓰기!!

 

  자기소개서도 만만하게 보다 큰 코 다칠 수 있다!

 기본 인적 사항 뿐만 아니라 대외활동, 봉사경력, 졸업 후 계획 등 다양한 것을 요구하니

 평소에 자기소개서 작성을 해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저 같은 경우는, 경력이나 스펙이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부족했어요.

     그만큼 제가 왜 꼭 교환학생으로 파견이 되어야하는지에 집중해서

     자기소개서를 썼어요. 그리고 교환학생을 갔다오는 것이 미래의

     제 목표에 어떻게 도움이 될 것인지를 자세하게 서술했었어요.

 

저는 2학년 1학기 여름방학 때 자기소개서를 썼는데, 대외활동이나 봉사경험이

없어서 쓸 수 있는 게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1학년때부터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거나 대외활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교환학생으로 뽑혔다는 생각으로 자소서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

    구체적으로 어떤 수업들을 어느 교수들한테 들을것이고, 이런 수업들을

    통해서 무엇을 배우려고 하는지를 서술하니까 그만큼 자기소개서가

    설득력이 있었던 것 같아요.

 


 

 

3.  면접 준비하기!!

 

 서류를 통과했다면, 이제 마지막 남은 관문인 interview를 준비해야 할 때!

 여러 교수님들이 한꺼번에 질문 공세를 하면 당황할 수 밖에 없다.

 면접에 대비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는 면접을 볼 때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결국 해외 대학에 나가서 모교, 더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학생인만큼

태도, 표정, 인상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교수님들과

면접을 볼 때, 좋은 인상을 남기려고 노력했죠.

 

▷ 교수님들이 제가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질문을 하시더라구요.

자신이 쓴 자기소개서를 주변 친구나 가족들에게 읽어보게 하고 떠오르는

질문들을 모아서 면접에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자기소개서

내용을 100% 머리속에 넣고 면접을 보는 것도 중요하구요.

 

어떤 면접에서든 자신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누구보다 내가

꼭 교환학생을 가야한다!라는 생각으로 면접에서 떨지 않고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는 게 중요하죠. 사실 영어질문에 대답을 잘 하지는 못했지만,

자신있는 모습을 보여서 뽑히지 않았나 싶어요.

 

저는 면접 전 주에는 면접준비만 헀었어요. 제가 지망한 국가, 지역,

학교, 학과에 대한 정보와, 특히 제 전공과 연관해서 왜 그 학교들을

지원했는지에 대해서 최대한 준비를 많이 했어요. 그만큼 준비를 많이

했기 때문에 면접에서 떨지않고 대답을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any comments

 

▷ 교환학생을 가겠다는 결정을 내리고부터 얼마전에

   비자를 받을 때까지... 긴 과정이었지만 이제 얼마 후

   출국을 앞두고 정말 설레는 기분이네요.

   영현대 대학생 분들도 꼭 좋은 기회 잡으시길 바래요!

 

▷ 대학시절에 교환학생을 가는 것은 졸업 후 해외여행을

   하는 것과는 매우 다를 것 같아요.

   저도 졸업을 앞둔 4학년이지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싶어서 큰 결심을 했어요. 여러분들도 고민 많이 하시고,

   먼 미래를 위해서 좋은 결정 하셨으면해요.

 


 

Global Student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여름!! 여러분들도 교환학생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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