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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살 예방 세미나 열려..

작성일20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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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크게 대두되고 있는 '자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6일 연세대 의과대학 '연세대 국제 보건 포럼'이 청소년 자살 예방 세미나 'Reach Out, Help'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자살협회 회장인 연세대 정신과 이홍식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청소년 자살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예방법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미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특별히 없으며 오는 16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4학년 강의실로 찾아가면 된다. 

통계청에 의하면 20대 대학생과 중고등학생의 사망원인 중 1위는 '자살'로 10만 명당 13.5명이었다. 이는 '교통사고'(4.3명)보다 3배이상 높은 수치다. 특히 청소년 중 10%가 '지난 1년간 자살을 생각한적이 있다'고 답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있기에 '자살'문제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해결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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