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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젊은 연극인을 품다!

작성일20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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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대학로, 젊은 연극인을 품다!

 

대학생들의 축제, 젊은 연극제 개최

 

 

 

 

  6월 19일 오전 11시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올해로 18번째를 맞는 ‘젊은 연극제’가 개최한다. 이 행사는 7월 4일까지 계속되며 폐회식 장소는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이다.

 

 ‘젊은 연극제’는 대학생들이 만들어 가는 축제로 공연기획, 홍보, 공연진행, 집행위원장, 배우들 모두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대중들과 학생들은 ‘젊은 연극제’와 같은 문화와 소통이 교류하는 공간을 통해 열린 공연 예술을 접할 기회를 접할 수 있다.

 

 올해는 경희대학교를 포함한 약 30개의 학교가 ‘젊은 연극제’에 참여한다. 각 대학들마다 학교 내 극장에서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경희대학교는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동그라미 극장에서 「작은 할머니」(부제: 그 여자의 소설)를 공연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www.yt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티켓 문의는 02-762-2715를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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