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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국제 봉사, 우리가 이끌어요

작성일20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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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유엔평화대학의 한국 대학생 커뮤니티인 영챌린저 모임이 한국 ODA역사상 처음으로 6월 25일 서강대학교 다산관101호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학생이 자체적으로 준비하고 진행하는 국제개발협력 세미나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졌다. 이 세미나는 국제 평화와 지구촌 봉사, 지속가능 개발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모임인 영챌린저(UPAPC Young Challenger)들이 중심이 되어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들의 국제개발협력에 대한 인식의 제고와 향후 개발협력 분야의 실천가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기획되었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와 서강대학교, 유엔평화대학 APC가 후원하며 자세한 사항은 cafe.naver.com/youngchallenger와 odaseminar@gmail.com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영챌린저와 유엔평화대학-

 영챌린저는 2007년 4월 12일 영챌린저는 유엔평화대학(UPEACE) 한국대학생 커뮤니티로서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방법으로 지구촌에 헌신, 봉사하는 방법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활동을 시작했다. 유엔평화대학은 국제조약기구로서 2000년대 이후 환경안보, 천연자원과 지속개발, 갈등해결, 인권과 국제법, 성과 평화, 평화연구 등 유엔이 필요로 하는 제 분야에서 교육(석박사) 프로그램을 만들어 확산시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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