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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젠 즐기면서 배우는 시대!

작성일20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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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어 스트레스

 

많은 대학생들이 취업과 장래를 위해 영어를 공부한다. 영어가 가산점과 필수를 넘어 기본이 되어 버린 시대에서 대학생들의 영어 스트레스는 극에 달하고 있다. 토익, 토플등 공인 인 어학 시험의 성적뿐 아니라 영어 회화, 영어 면접까지 대학생들에게 영어 시달림은 끝이 없다. 이 때문에 방학 때면 영어 학원에 자리가 남아나질 않고 휴학을 하고 영어 학원을 등록하거나 외국으로 연수를 가는 대학생들이 많다. 영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면서 공부할 순 없을까

 

 

 

 

 

 

 

 

◎영어, 이젠 즐기면서 배우자!

 

신개념 영어 회화 카페- 컬처 컴플렉스(Culture Complex), 기존의 우리가 알고 있던 카페와는 조금 다른 점이 많다. 이곳은 크게 보면 자기개발과 언어 공부를 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언어(영어)를 공부한다고 하지만 분위기는 자유로운 카페를 연상케 한다. 커피와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곳곳에 비치된 책과 다트판, 장난감을 갖고 소파에 앉아 얘기하는 모습은 영락없는 카페다. 교사가 일방적인 지식을 제공하는 학원과 달리 원어민과의 영어 토론이나 대화를 나누고 소모임으로 같이 영어를 공부한다는 점이 흥미롭다.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원래의 목적이긴 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연간 여러 활동이 있는 데 외국식 파티나 외국인 친구들과의 여행, 카지노 나이트 등 외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많다. 컬컴에서 1년 6개월정도 워킹스텝으로 일하고 있는 윤희정(26)씨는 연간활동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다른 파티나 이벤트가 기억에 많이 남는 데, 작년에 진행한 카지노 나이트가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아요! 스텝들이 딜러가 되어서 진행했었는데요, 외국분들도 상당히 많이 오셨었어요. 이런 행사들은 우리나라 학생들이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한국에서 외국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요. 물론 외국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구요.”

 

 

 

 

 

 

 

 

이곳은 회원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많은 외국인들도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회원으로 다니고 있다. 회원들은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요리사와 같이 전문직을 갖고 있는 분들도 상당히 많아, 회원들끼리 갖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같이 즐기며 특정 전문 분야에 대한 강의도 진행되고 있다. 물론 모든 의사소통은 영어로 진행한다.

 

이곳에서는 사람들이 영어로 인사하며 대화한다. 영어로 말하고 듣는 노출되는 시간을 늘리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심어 준다. 영어를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덜고 영어 말하기를 습관화 하면서 영어에 대해 더 친근하게 다가간다.

 

 

 

 

 

◎영어 공부 노하우!

 

우리나라 사람들의 잘못된 영어 공부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암기법이다. 암기는 당장 시험 성적을 올릴 수는 있지만 정작 말문을 틔울 수는 없다. 이것이 바로 한국인과 외국인이 말하는 문법의 차이이다. 외국인들은 문법을 ‘말하는 방법’으로 인식하고 모든 것을 말하기에 맞추는 것에 반해 한국인들은 문법을 ‘외워야 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러한 인식차이가 바로 한국인의 말문을 막는 첫 번째 이유이다. 컬컴 부평점 신정훈대표는 영어 회화의 팁에 대해 묻자, 이렇게 말한다. “영어는 표준어가 없어요, 워낙 쓰는 국가도 많고, 지역도 넓다 보니 딱히 이렇다 하는 표준어가 없는 거죠. 우리나라 사람들은 강박관념처럼 영어에 대해 100%라는 원칙을 만들어요. 물론 문법이라는 것은 분명 존재하고 중요하죠. 하지만 그것보다 하고 싶은 표현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해요. 사실 외국인들도 완벽한 영어 문장을 만들고 대화를 하는 사람들은 드물어요. 100%완벽한 문장을 만들고 나서 영어 대화를 하려다 보니 부담감이 늘고 그러다보면 말문이 막히는 거죠. 우선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전달하는 바를 확실히 전하는 게 먼저에요.”

 

또한 외국어를 공부하면서 조급해하는 것도 큰 문제로 꼽힌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먼저 영어를 공부할 때 조급함을 버리고 영어를 원어민처럼 사용하고 싶다면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 컬컴에서 일하고 있는 워킹스텝 차준호(20)씨는 “각자 재미있는 방법으로 공부해야 효과가 늘어요. 저는 팝송을 좋아해서 즐겨 듣는데요. 팝송이나 영화, 미국드라마를 꾸준히 보고 들으면서 영어 공부하고 싶은 의욕을 갖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영어환경을 만들게 되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

 

 

 

◎컬처컴플렉스

국내 최초로 문화 복합 공간&영어 카페에 Brand를 도입하여 강남, 신촌, 대학로, 부평, 분당점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컬처컴플렉스 홈페이지 cafe.naver.com/culcom.cafe 로 알아 볼 수 있다. (문의 1577-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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