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미소가 아름다운 그들 The Turkishes

작성일2010.07.30

이미지 갯수image 1

작성자 : 기자단

 

 

유럽과 아시아가 만나는 곳 터키.

그곳의 사람들은 아시아의 정과 유럽의 오픈마인드를 모두 지니고 살고있었다.

 

동양에서 온 여행자의 카메라가 자신들을 향했을 때, 카메라에 대한 거부감이란 찾아보기 힘들었다.

할아버지부터 아이들까지... 웃어주거나 손을 흔들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들에게는 감추고 싶거나, 숨겨야 할 것도 없었고,

순수하고 순박하게 여행자를 반기는 그들의 모습을 그대로 사진속에 담아보려고 했다.

그리고 그렇게 나를 맞아주던 그들의 태도 덕분에 여행은 더 즐거웠고, 앞으로 터키 여행에 대한 여운도 오래 갈 것 같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