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여행지 촬영, 바로 알고 찍기 (익산성당포구마을)

작성일2010.08.09

이미지 갯수image 14

작성자 : 기자단
 

 
 
산포구마을은 백제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고려에서  선 고종 때까지 세곡을 조운하던 포구마을이다.
 
현재는 잔잔하게 흐르는 금강줄기를 끼고 있는 평온한 시 마을과 다를바 없지만 벽에 그려진 벽화를 미뤄보아 전 에는 많은 사람이 북적이는 마을이라 미뤄 짐작해볼 수 있 다. 아름다운 금강과 한적한 시골마을의 만남은 좋은 촬영 지로 손색이 없다.
 
 

 

 


 

 

 

 

골마을이다 보니 대중교통이 잘 발달 되있진 않으므로 자가용으로 가는것보다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편인다.

 

대중교통 이용시: 익산터미널로 도착 후 터미널 앞에서 47번 버스를타고 성당포구에서 하차. (오전 8:36 부터 일 4회 운행)

 

자가용 이용시: 경부고속도로 -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 서논산IC - 23번국도 - 용안삼거리 - 용안사거리 - 706번지방도 - 익산시 성당면 성당리 - 성당마을  (네비게이션: 성당포구마을 or 성당면 성당리 425번지)

 

 

 
 

 
 

 

 

구마을은 강과 넓게 펼쳐진 논, 밭 등이 있다. 풍경 사진을 찍기 더할나위없이 좋은 곳이다. 일출, 일몰때 시간을 선택하여 광각렌즈로 수평선과 지평선을 촬영하면 멋진 풍경사진이 완성 될 것이다.

 

 

 

 

 


 

 

 

출, 일몰때 찍은 사진들이 어떤지 생각해보면 전부 붉은 느낌의 사진을 볼 수 있을것이다. 일출 일몰 사진이 은 느낌이 없고 푸른느낌이 난다면 똑같은 사진을 찍었다고해도 느낌 자체가 다를것이다. 이 같이 상황에 따라 WB은 사진 느낌을 180도 다르게 나타낼 수도 있다. 포구마을처럼 넓은시야에 포인트가 없는 촬영지라면 WB을 사용해서 사진만의 느낌있는 사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구마을에는 금강줄기가 마을 안쪽까지 들어 오는것을 볼 수 있다. 이 강을 이용해서 일출, 일몰때 태양을 마주보고 찍는다면 황금빛 물결의 사진을 얻을 수 있을것이고 주변 풍경들의 반영도 사진에 담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가로, 세로 프레임에 따라 강이 다르게 표현되기 때문에 강 줄기의 깊이를 강조하고 싶다면 세로프레임을 강의 평온하고 잔잔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가로프레임을 선택 하는것이 좋다.

 

 

 

 
 

 
 
 
 

 

 

 

착을 하고 주변을 둘러보면 지평선, 수평선 밖에 안 보인다. 이런곳에서의 사진은 자칫 재미가 없어지거나 밋밋해 보여질 수 있다. 하지만 이런곳에서 주변의 사물이나 인물을 잘 배치하고 찍는 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촬영지가 된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