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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촬영, 바로 알고 찍기 (전주한옥마을)

작성일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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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전주 한옥 마을

 

 전주 한옥마을은 1977년 한옥마을 보존지구로 지정된 뒤 2002년 10월에 지금의 이름인 전주한옥마을의 이름을 갖게 되었다.
 현재 700여 채의 전통 한옥으로 마을을 이루고 있으며 일제 강점기 때 이후로 그때의 모습을 고스란히 갖고 있다. 이제는 문화공간으로 전주의 대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외에도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경기전과 이성계가 연회를 열었던 오목대와 이목대, 한국 천주고 순교 1번지인 전동성당 그리고 전주향교등의 문화유적도 볼 수 있다.

 

 

 가는 길

 

 전주한옥마을은 전주역, 전주터미널 어디서 출발하든 비슷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버스를 이용하면 버스시간 간격도 길고 돌아가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된다. 따라서 일행이 많을 경우 택시를 이용하는 편이 더욱 좋다. 택시 요금은 전주역과 전주터미널 모두 3000~4000원 정도 이며 시간은 약 10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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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포인트


 전주한옥마을은 과거로 되돌아 간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 하고 있고 주변에 높은 건물도 없어 시야가 굉장히 좋다. 촬영 대상 자체가 너무나 좋기 때문에 촬영하는데 있어 큰 부담을 갖지 않아도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것이다. 하루동안 돌아보기에는 꽤 넓기 때문에 1박2일로 일정을 잡고 촬영하는것이 좋으나 당일치기로 다녀오기에도 손색이 없는 곳이다. 포인트는 주어진 시간에 최대한 많은 곳을 돌아보면서 촬영 하는것이 좋다. 어느 한 부분을 놓친다면 아쉬움이 가득 찰 정도로 전주한옥마을은 좋은 촬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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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PHOTO SPOT에서 촬영하라.


 전주한옥마을은 유명관광지답게 관광객을 위해 좋은 경치를 볼 수 있는 곳에 photospot이라는 안내판을 설치해놓았다. 주요 phtospot으로는 오목교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photospot으로 마을전경을 볼 수 있는 곳이고 또 하나는 마을 중심에 있는 물레방아가 있는 곳으로 물레방아를 배경으로 삼고 사진을 찍기 좋은 곳이다. 마을 자체가 아름답고 멋스럽기 때문에 이 photospot에서만 촬영을 해도 좋은 사진을 담아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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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이쁜 가게들을 촬영하라.

 

 전주한옥마을에 들어서면 이쁜 한옥도 눈길을 끌지만 한옥과 어우러져 있는 현대식 디자인의 가게와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가게들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거리의 모습은 마치 서울의 삼청동을 와 있는 듯 한 기분이 들 정도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관광객들을 사로 잡는다. 건물 하나하나마다 특징이 있어서 건물을 가득 담은 구도로 사진을 찍어도 멋진 사진을 담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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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셋째. 문화재를 촬영하라.


 전통이 오래된 마을답게 오래된 건축물들의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데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마을 전체가 유적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한옥마을에 들렸으면 한옥마을뿐만 아니라 근처에 있는 경기전, 풍납문, 우리나라 최초의 성당, 전당성당 등을 같이 보고 가면 더욱 더 많은 사진을 담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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