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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DSLR = 전문가&비싼카메라?

작성일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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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SLR & DSLR= 전문가용

 

 

 

비싸고 큰 카메라

전문가들이 만지는 카메라

도대체 먼가요

 

 

 

흔히들 카메라를 slr,dslr과 똑딱이 등으로 카메라를 분류하고 slr은 전문가용에 막연히 어려운  카메라로 느낍니다. 자! 이번 편에서는 카메라종류 그 중에서 특히 SLR카메라에 대해서 집중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사진1 : 왼쪽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35mm소형카메라, 중형카메라2대, 대형카메라 ]
필름카메라는 몇가지 방식으로 분류가 가능한데 쓰는 필름의 종류에 따라 35mm필름을 쓰는 소형,120mm필름을 쓰는 중형, 그 이상의 필름을 쓰는 대형으로 나뉘고 뷰파인더 방식에 따라 레인지 파인더 방식, SLR(일안 리플렉스 카메라)로 흔히 나누어집니다.

 

 

디지털 카메라는 센서 (CCD, CMOS)의 크기에 의해서 다양히 나누어지는데 예를 들면 흔히 1:1바디라고 불리는 35mm필름과 같은 크기의 센서를 가진 카메라, 1:1.5 or 1:1.6정도로 필름보다 작은 센서를 가진 크롭바디, 35mm필름의 크기를 넘어선 중형디지털 카메라도 등장하고 있다.[+CCD(Charge Coupled Device)는 디지털 카메라에서 영상을 받아들이는 역할을 하는 곳으로, 필름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CCD는 어찌 보면 디지털 카메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다.]

 

 


 

지금부터 우리가 집중적으로 알아 볼 점은 뷰파인더에 따라 분류된 레인지 파인더식 카메라와 SLR카메라의 차이.

 

 

 

SLR은 Single Lense Reflex=일안리플렉스 하나의 렌즈가 반사한 장면을 본다는 말이다. 레인지 파인더식은 렌즈와 뷰파인더가 연관 없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카메라를 말한다. 


 

 

레인지 파인더식 카메라

[카메라구조 : http://blog.naver.com/sunofwebRedirect=Log&logNo=80001073501]

 

레인지 파인더카메라부터 이야기를 해보자면 현재 라이카를 제외한 회사에서는 좀처럼 찾기 힘든 방식이지만 SLR이 나오기 전까지 카메라시장을 주도했다. 이 방식은 뷰파인더가 렌즈와 연계 되지 않기 때문에 카메라가 간결하고 가벼우며 작다. 동시에 미러가 없어서 조용하고 진동이 적다. 셔터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도 피사체를 관찰할 수 있다. 단점으로는 뷰파인더가 렌즈와 따로 존재하여 시차가 있다는 점이 가장 크며 심도를 미리 예측 할 수 없고 렌즈에 이물질이 있어도 확인이 뷰파인더에서 안되는 점이 있다.

 

 

 

SLR 카메라

[카메라구조 : http://www.cyworld.com/mysterykang/292056]
[단면도 : http://doubleso.egloos.com/1262030]

그에 비해 slr의 특징들을 말하자면 렌즈가 보는 상을 거울을 통해 뷰파인더로 그대로 보여주기 때문에 시차가 없으며 심도 등을 미리 볼 수 있다. 현재까지 소형카메라는 대부분 SLR로 출시 되었고 그에 따라 다양한 렌즈군이 구성되고 만들어져 있어서 렌즈교환이 다양하게 가능하다. 이런 slr도 몇가지 단점을 들자면 아무래도 레인지 파인더식 보다는 크고 미러때문에 소음과 진동이 심하다. 그리고 장시간 노출 중에는 셔터를 누르고 있는 동안 미러가 올라가 있어서 피사체를 볼 수 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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