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여름...우리들의 일상

작성일2010.08.24

이미지 갯수image 11

작성자 : 기자단

 

 

 

뜨거운 태양아래 우리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여름의 뜨거운 햇살은 이쁜 아이도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때론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아이들의 아버지를 당황스럽게도 만듭니다.

 

 

 

  

 

너무 덥고 피곤하여 선풍기 바람 아래 선잠을 들기도 합니다.

 

 

 

 

 

  

 

 

여름의 분수는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분수의 시원함은 잠시나마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줍니다.

 

 

 

 

 

여름하면 다들 바다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제 생각엔....

 

 

 

 

 

 

 

뜨거운 여름에 이렇게 웃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일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

SNS 로그인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할 계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