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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국제아트페어 2010, 지금 만나러 갑니다.

작성일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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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아트페어 : 많은 갤러리들이 한 곳에 모여서 미술품을 판매하는 행사.

 

 

 

 

 

 

 

 

 

 

 

 

  한동안 예술계에 강하게 자리 잡고 있던 비엔날레 기단이 약세를 보이며 아트페어 기단이 세력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90년대가 비엔날레의 시대였다. 그러나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이젠 아트페어의 시대가 도래했다. 이제는 아트페어와 경매시장이 세계미술의 트렌드를 리드하고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2010년 9월 9일 드디어 예술계의 태풍급 아트페어인 국제아트페어 2010이 개최된다. KIAF(Korea International Art Fair)는 2002년을 시작으로 현재 명실상부 아시아 대표 아트페어로 거듭났다. 올해 KIAF2010은 국내외 16개국 193갤러리(국내 120개 갤러리, 외국에서는 일본 16개, 영국 15개, 독일 13개, 스페인 3개, 프랑스 3개 등 73개의 화랑이 참가) 참가하여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높은 수준의 작품 5천여점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미술축제이다. 참여갤러리들은 전 세계의 신인작가부터 유명작가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미술시장의 활성화와 그 저변확대를 추구한다.

 

 

 

 

 

 

 

 

  국제아트페어의 가장 큰 취지는 바로 국내 미술시장의 활성화와 우리나라 작품들의 국제 미술 시장으로의 진출확대이다. 이러한 목표를 가지고 2002년부터 지금까지 한국국제아트페어가 개최되고 있다. 이런 목표 아래에서 KIAF는 우리나라의 미술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나라의 미술 작품들이 활발한 교류장이 되고 있다.

이번 KIAF에서는 1950년대 팝 아트(Pop Art)를 이끌었으며, 1990년 YBA(Young British Artists)의 충격적인 작품 등으로 현대미술의 주도적인 역할을 한 영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되었다. 영국갤러리들을 통해 영국미술 다양한 면모를 느끼고, 현대미술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경험을 전시회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이번 KIAF에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들도 상당수 포함 되어 있어서 현재 진행 중인 예술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또한 현재의 미술 동향을 다양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향후 예술의 방향 또한 가늠해 볼 수 있다.

 

 

 

 

 

 

 

 

  이번에는 미디어아트 작품을 모은 특별전도 열리게 된다. 우리나라에 미디어 아트를 널리 알린 백남준 씨를 비롯하여 박현기, 박준범, 오용석, 이이남 등 한국을 대표하는 미디어아트 작가를 만나 볼 수 있다. 이런 관람 기회가 많은 이들에게 주어짐으로서 미술이라는 분야가 일반인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아트페어가 뭐에요"

 

미술에 대한 막연함의 영향으로 대다수 예비 관람들에게 먹구름, 아트페어 꼭 챙겨야..

 

 

 

 

  아트페어란, 많은 갤러리들이 한 곳에 모여서 미술품을 판매하는 행사이다.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아트페어로는 스위스의 바젤(Basel), 미국의 시카고(Chicago), 프랑스의 피악(FIAC)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가 있다.

 

  아트페어를 통해 관람객들은 다양한 국가의 갤러리들의 작품을 하루에,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현재의 현대 미술의 흐름을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현대 미술, 국내에서도 보기 힘든 세계 유명 작가들의 작품도 한꺼번에 볼 수 있기 때문에 일반 대중에게도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임이 분명하다.

 

 

 

<출처- 최연욱님 블로그 (http://nuctom.blog.me), Edit by Young Hyundai, >

 

 

 

 

 

 

영현대가 제안하는

 

      국제아트페어2010 관람팁!!

 

 

  대규모의 아트페어에서 작품을 꼼꼼히 감상하며 보려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지칠 수 있다. 그러나 아트페어는 전 세계의 미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이니 만큼 나라별, 작가별, 특색을 비교해가며 차이점을 찾아보며 관람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 될 것이다.

 

 

 

 

 

KIAF는 다른 아트페어와 달리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특화하여 운영하고 있다.

 

1. 도슨트 프로그램

 

  미술에 관심은 있으나 아트페어가 낯선 관램객들에게 미술 시장 및 갤러리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효과적인 아트페어를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를 설명해준다.

 

                                             <출처- 국제아트페어2010 공식홈페이지 ,Edit by Young Hyundai >

 

 

2. KIDS in KIAF

 

  성인 관람객 위주의 전시에서 탈피, 어린이들을 위해 도형, 질감, 패턴, 구성 및 균형 등 미술을 구성하는 여러 요소들을 직접 체험해보며 아트페어와 미술을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출처- 국제아트페어2010 공식홈페이지>

 

 

3. 작가PT(프리젠테이션)

 

  작가 PT는 진취적이고 참신한 작품활동을 하는 젊은 작가와 국내외 화랑들간의 교두보 역할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열정적으로 작업하는 국내 젊은 작가들에게 자신의 작품세계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화랑들에게는 미쳐 눈 여겨 보지 못했던 작가를 발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전시 ‘KIAF Discovery’를 통해 작가들이 자신의 작품을 KIAF 행사에서 소개할 수있도록 함으로써 일반 관람객 및 갤러리 관계자에게 직접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갖는다.

 

     

 

< 출처- 국제아트페어2010 공식홈페이지, Edit by Young Hyundai>

 

 

 

 

 

 

 

 

 

  이상으로 KIFA의 기상도를 살펴보았다. 오랜시간 많은 예술가들이 준비해 온 아트페어인 만큼 많은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는 KIFA라는 태풍이 2010년 9월 9일 상륙한다!  우리나라의 미술계에는 발전의 계기가 될 돌풍을, 관람객에게는 일상 속에 `예술`이라는 가을의 산뜻한 바람을 몰고와 줄 KIFA을 만나보는 것을 어떨까. 

 

 

 

 

 

  이번 KIAF 2010에는 국내 120개의 갤러리가 참가 하고 있다. 이 중 하나로 갤러리현대(대표 도형태)를 소개한다. 갤러리 현대는 1970년 4월 `현대화랑`을 시작으로 현대미술의 발전에 발걸음을 맞추며 성장을 하였다. 현재는 종로구와 강남구에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는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원로 및 중진 작가의 전시를, 강남 갤러리현대는 폭넓고 다양해진 작가군을 소개하며 더 다채로운 전시를 해오고 있다.

 

 

 

 

영현대

       갤러리현대의 만남

 

 

Q : 아트페어에 참가하게 된 이유나 과정

 

A : KIAF는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한국의 대표적인 아트페어 행사로서, 갤러리현대는 매년 꾸준히 키아프에 참가하고 있다. 
 

Q : 갤러리에 속해 있는 작가들의 공통점 (KIAF 출품작가 소개)

 

A : 올해 KIAF 갤러리현대 부스는 김창열, 이우환, 김종학, 이강소, 전광영, 이왈종, 오치균, 김덕용, 강익중, 남경민, 김덕기, 김현수, 김성호, 길양숙, 로버트 인디애나(Robert Indiana), 토마스 스트루스(Thomas Struth), 안토니 고이콜리아(Anthony Goicolea), 토루 쿠와쿠보(Toru Kuwakubo)등 국내 원로, 중견, 신진작가와 해외작가들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또한 이번 KIAF에서는 몇몇 작가들의 신작을 선보이기도 한다. 이왈종, 강익중, 남경민, 김현수, 김성호, 길양숙 작가들의 새로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Q : 갤러리가 추구하는 예술

 

A : 갤러리현대는 개관이래 박수근, 이중섭, 장욱진, 김기창, 이대원, 천경자, 김환기, 유영국, 김창열, 이우환, 정상화, 백남준, 존 배, 심문섭 등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원로, 중진 작가를 중심으로 심도있는 전시를 열어왔다. 해외작가로는 장-미쉘 바스키아, 안드레아스 걸스키, 토마스 스트루스, 토마스 디맨드, 데미언 허스트, 로버트 인디애나, 게르하르트 리히터, 로버트 라우센버그, 엘스워스 켈리, 줄리안 슈나벨, 쩡판즈, 탕즈강, 아이 웨이웨이, 온 카와라에 이르는 국제적인 작가들의 전시를 통하여 세계 미술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의 흐름을 조명해오고 있다.

 

 

Q : 갤러리 측에서 생각하는 아트페어가 한국예술계에 미치는 영향

 

A : 한국 현대 미술의 발전을 위해 KIAF와 같은 아트페어를 통해서 앞으로도 다양한 한국 현대미술을 소개하고 미술 시장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리라 생각한다.

 

 

 

 

Q : 현대자동차에서 이번 한국 국제아트페어에 대해 후원하셨는데 구체적으로 후원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A : 작년까지는 폭스바겐에서 맡았지만 이번해 부터는 현대자동차가 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최대 행사 VIP대상으로 의전 차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VIP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고급차종을 이용중인 분들을 초청하여 도슨트 프로그램, 키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Q : 이번 후원이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엇일까요

 

A : 아시아에서 가장 큰 문화행사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이 행사를 후원함으로써 현대가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고 VIP를 대상으로 현대 자동차의 고급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좋은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Q : 국제 아트페어 말고도 어떤 다른 문화 활동이 있습니까

 

A : 지금 예술의 전당 H아트 야외 공연이라고 해서 8월 21일 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야외에서 계속 방문객 대상으로 야외 공연이 열리고 있는데 이러한 문화 행사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더 많은 예술과 문화에대한 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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