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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Fashion Week

작성일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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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University Fashion Week

2010  대학 패션 위크에 가다!

 

 

 


9월 1일부터 4일까지 총 4일에 걸쳐 대치동(3호선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렸다.
hot한 패션피플들이 한자리에 모인 듯한 현장에 다녀왔다.

 

대학생 패션위크는 창작의상 패션쇼와 예비 패션 디자이너들의 한 작품들을 만나 볼수 있도록 부스가 마련되어 있고, 전국의 패션디자인을 공부하는 대학생 공모전의 우수작품을 선보이는 갈라 패션쇼로 구성된다.

 

화장품과 잡지, 음료 홍보 부스도 마련되어 있어 여러가지 증정품과 선물도 받아 갈 수 있는 기회도 있었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졸업작품 전시회를 열기 위해서는 비용 부담이 크다고한다.

이들에게 서울특별시에서 주최하는 대학패션위크는 엄청난  희소식.

 

 

대관료, 모델에이전시와의 계약

이 모두가 무료

 

그리고 뉴욕으로 무료 유학을 떠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어진다고 하니,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에게는 꿈의 무대가 아닐 수 없다.

미래의 패션 디자이너인 이들의 무대는 프로와 견줄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았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작품을 보면 그동안의 그들이 흘렸을 땀과  느낄 수 있있다.

앞으로 이들의 멋짓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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