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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속 오바마는 나의 영어책.

작성일201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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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요즘 트위터를 통해 여러가지의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를 이용하는 헌혈수열자들의 도움으로 소중한 사람의 목숨을 살리기도 하였습니다.

트위터는 이러한 장점도 있지만 전세계가 사용하는 트위터인만큼 다국의 친구들을

사귈 수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공통언어인 영어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트위터를 통해 외국인친구들을 사귀지만.............

대부분의 원어민들의 영어를 이해하기엔 힘듦니다...

초등학교때부터 공식문법으로 영어를 배워온 우리가 이해하기 어려운 문법생략,

문장생략의 영어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미국 현대통령인 오바마의 트위터를 들러봅시다.

@BarackObama

미국 현대통령인 오바마는 트위터나 CNN, BBC 등의 매체에서도 격식을 갖추어 말을 하기때문에 완벽한 문법과 문장의 영어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가끔..원어민의 생략영어을 쓰기도 하지만 문법, 문장을 생략하는 일반원어민들의 트위터보다는 이해하기가 쉬운 편입니다.

 

 

그럼.. 오바마의 한 트위터구절을 통해 영어맛을 조금 봅시다.

 

영어의 기본문장의 어순 구조

[주어+동사+목적어]가 기본형식!!



1.“Pleased that the Senate has confirmed Elena Kaga as our 112th Supreme Ct. justice.”는 원래 “I am pleased that the Senate has confirmed Elean Kaga as our 112th Supreme Ct. justice.”로서 이 문장에서 “I am” 이 생략된 형태입니다.

▶ (나는) 상원이 Elena Kaga를 우리의 112번째 대법원장으로 확정한 것이 기뻐한다.

 

2."I am confident she will make an outstanding justice."
원래 she앞에 that이 있지만 생략을 했습니다.

원어민들은 하도 that을 자주 그리고 많이쓰기 때문에 굳이 that을 쓰지 않습니다.

▶ 나는 그녀가 뛰어나게 정의를 구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음...명언하나 남길께요,ㅋㅋ

이노션CD김혜경씨의 [나이는 생각보다 맛있다]라는 책에서 읽은 구언입니다.

`뚱뚱한 여자들도 그 뚱뚱함을 부끄러워하고 움츠리면 미워 보이지만, 솔직하고 자신있게 행동하면 오히려 멋져보인다.`

영어도 그러한 것 같습니다.

솔직히 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영어을 못알아듣고 잘 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자신이 영어를 잘 못하더라도 아는 것을 총 동원해 자신있게 적극적으로 써먹어봅시다.

이세상에선 적극적인 행동보다 앞서는 생각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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