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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을 통해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합니다. 나눔문화대축제

작성일201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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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나눔으로 만드는 더 멋진세상, 사랑나눔대축제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 및 평화의 공원에서 9월17일부터 18일 이틀간 역대 최대 규모의 "제1회 대한민국 나눔문화 대축제"가열렸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기부, 자원봉사, 기업 사회공헌 활동을 총 망라해 대한민국의 나눔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 한국방송협회 등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전경련이 후원, 현대자동차그룹등이 협찬하는 이번 행사는 역대 우리나라에서 나눔을 주제로 열리는 행사 중 가장 큰 행사다. 국내 사회복지 기관과 나눔모금기관, 주요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상설 전시 부스(130개), 1004인분의 대형 사랑의 나눔 비빔밥 만들기와 한가위 송편 빚기,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보낼 식품꾸러미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상설무대에서는 연예인과 일반 시민들의 재능나눔 공연, 노리단 공연 등 이벤트가 계속 열린다. 또한 9월 18일 19시부터는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하는 ‘대한민국 나눔콘서트’가 펼쳐졌다. 

 

 

 

 

개회식과 나눔문화확산을 위한 대장정 선포


17일에는 축하공연과 이날부터 올해 성탄절까지 100일간 나눔문화확산을 위한 대장정을 선포하는 행사에 이어 1004인분의 대형 비빔밥을 만드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이밖에 사회복지 관련 기관들의 사업내용 전시 및 체험부스, 기업사회공헌활동 체험부스, 나눔문화 관련 전시 등이 각각 희망, 나눔, 사랑 Zone으로 꾸며진 월드컵 공원 전체에서 2일간 다채롭게 펼쳐졌다.  

 

 

 


나눔의 중심이 된 나눔 Zone

 

『나눔 Zone』에서는 미혼모와 미혼모 아기를 돕기 위한 배냇저고리 만들기, 결식아동과 독거어르신들에게 보낼 송편 빚기와 한가위 사랑의 식품꾸러미 만들기, 기부할수록 사랑의 열매가 커지는 공동모금회의 기부 어플리케이션 체험 등 직접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이 펼쳐졌다. 또한 아이들의 꿈을 그려주는 ‘나눔 대한민
국 만들기’ 행사와 장애인용 특수마우스, 한 손 키보드 사용해보기 등의 장애체험도 진행되었다.

 

 

 

 

여러 가지 체험활동과 무료검진등 희망이 가득했던 희망 Zone


『희망 Zone』에서는 무료검진과 해외봉사 사진전이 펼쳐지며, 전통한지를 이용한 손거울, 나눔저금통, 진흙쿠키와 친환경 비누 만들기 등에 참여할 수 있었다.

아픔을 나누고 체험할 수 있었던 사랑 Zone

 

 

 

사랑을 나눌 수 있었던 사랑 Zone

 

『사랑 Zone』에서는 직접 휠체어를 타고 농구 경기를 할 수 있는 행사와 나눔팔찌 제작, 점자 편지쓰기 등의 체험활동과 다문화 관련 세계 각국의 전통 공예품 및 미술품 전시, 과학강연극 등이 펼쳐졌다.

 

 

 


재능기부 봉사자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

 

 17일 14시 30분부터 나눔Zone 메인무대에서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서울대, 한양대, 연세대 등 각 대학교 학생들과 탭 댄스 밴드, 마술사 서동희 씨 등이 성악, 개그, 댄스, 국악 공연 등을 펼쳐졌고, 18일에는 KBS가 주관한 행사에 대통령 내외가 행사를 참여하고 브라운 아이드 걸스, FT아일랜드 등 인기 그룹의 공연과 제빵왕 김탁구의 출연진이 출연해 행사의 취지를 알렸다.

 

 

 

 

사랑나눔을 함께한 현대자동차


이날 현대 자동차는 열 개 이상의 부스에서 포토존, 키즈오토파크 체험, 나눔풍선, 사랑의 댓글달기등 사랑을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150명가량의 해피무브 대학생 봉사단은 자원 봉사를 하면서 대학생 나눔이로 활약했다.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한 사랑나눔 콘서트

 

18일 저녁에는 사랑나눔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사랑나눔 콘서트가 열렸다. 제국의 아이들, MISS A, 서인국, DJ DOC, 박재범등 국내의 최정상급 가수들이 나와 사랑나눔 행사를 축하했다.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사회를 위해 앞장선 나눔문화대축제


“제 1회 대한민국 나눔문화대축제”를 주최하는 공동대표단은 행사에 앞서 “최근 민간의 자발적인 기부나눔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으나 범국민적 차원에서 보다 더 확산되어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나눔대축제를 마련하였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연말까지 이어지는 나눔운동을 통해 “앞으로 대한민국의 나눔문화가 더욱 넓게 펴져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의 이웃들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닿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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