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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서비스의 꽃, facebook에 빠져보기

작성일20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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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요새 다들 트위터랑 facebook쯤은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계시죠

 

SNS 못하면 요즘 대학생 아니잖아요~ 그냥 동네 바보형이지.

 

다들 표정이 왜들그래요~

 

트위터 RT랑 답글 구분못하고 페이스북 가입만 해놓고 사용안하는 사람들처럼

 

아직도 조그마한 집에 갇혀계시는것은 아니죠 대세는 열린 SNS!

 

facebook이 어렵다고요 말도안되는 소리~

 

오늘은 영현대와 함께 facebook에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

 

 


facebook의 특징 다섯가지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facebook 적응하기!

 

 


facebook이 왜 어려울까
일단 facebook을 시작하려고 가입하는 그 순간부터 부딫치게되는 언어의 장벽!

까짓꺼… 일단 계정의 언어를 바꾸고 시작하면 됩니다!

로그인후 오른쪽 상단의 account에서 5번째 텝, language를 통해 한국어 설정!

 

 


 

자 이렇게하고나면 일단 영어 울렁증은 극ㅋ복ㅋ
페이스북이 한~~~결 친숙해졌을 것이에요. 이제 본격적으로 페이스북의 장점을 알아볼까요

 

 

 

 

 

 

 

 

● 처음 시작했는데… 친구들은 어디서 찾아야 하나요 ㅠㅠ

 

페이스북은 타 인맥 사이트와 다르게 한명 한명 친구를 찾아서 등록할 필요는 없어요 ^^

 


등록한 나의 네트워크(출신학교, 직장)를 통해 사람들을 찾아주기도하고, 나의 이메일 계정을 통해 또는 메신저 계정을 통해 나의 지인들의 계정을 바로 띄워준답니다!

 

그리고 최근 `네이트온`도 이 메신저들의 반열에 오르게 되어, 한국 페이스북 유저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습니다. 대학생이라면 네이트온은 거의 대부분 하시니까, 페이스북을 이용하기도 한결 간편해졌다고 볼 수 있죠.

 


시작이 참 쉽네요^^ 그런데 시작이 반이라고 했듯이, 그나마 번거로운 친구추가하기 작업이 끝났으니 이제 더 재미있는 과정만 남았습니다.

 

 

 

 

 

 

 

 

● 최신 SNS의 핵심! 개방성: 타 매체와의 연동

 

타 이메일이나 메신저 계정으로부터 친구목록을 곧바로 가져오는 것 처럼, 페이스북 이용도 다른 매체나 프로그램과 동시에, 혹은 섞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설정은 역시 비슷한 방법으로, 오른쪽 상단 메뉴에서, 계정>설정>연결된계정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또는 ‘트위터’나 ‘포스퀘어’는 계정이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의 개념으로 연동시킬 수 있습니다.


트위터의 경우에는, http://apps.facebook.com/twitter/의 주소로 들어가 다음과 같은 창을 통해 페이스북의 프로필을 트위터의 멘션으로 보내거나, 트위터의 트윗을 페이스북의 담벼락에 게시하는 등의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가지 SNS매체와 기존 매체를 연동시키면 복잡하게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집니다.

 

오늘 친구랑 찍은 뽀샤시한 나의 셀카를 구지 마이스페이스, 트위터, 페이스북을 돌아다니며 번거롭게 세번 업데이트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원클릭으로 모든걸 해결하는것이 새로운 SNS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굳이 남의 집을 왜 들락거려 내가 중심이 되는 담벼락!

 

블로그나 기존의 인맥 사이트를 떠올리면, 내 친구들의 소식을 알고 싶을 땐 내가 직접 친구들의 계정을 들어가서 알아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트위터를 비롯한 새로운 SNS의 특징은 내가 원하는 정보들은 나의 계정 페이지에서 모두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인맥사이트가 친구들의 소식을 듣기위해 두발로 직접 친구들의 집을 방문하는 격이었다면, facenook이나 트위터는 내집 안방에서 편하게 누워서 친구들의 소식을 듣기만 하는 그런 느낌이에요.

 

 

 

즉 나의 ‘뉴스피드’를 통해 내가 관심 있는 친구들이나 혹은 내가 관심 있는 기업, TV프로그램, 유명인들의 신속한 정보가 바로 바로 제공됩니다.

 

철저히 ‘나 위주’의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죠.

 

 

 

 

 

 

 

 

● 다양한, 아니 무한한 어플리케이션

 

facebook은 단순히 의견, 정보교환, 그리고 나아가 이미지, 사운드, 동영상의 공유에 그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facebook은 트위터와 크게 다를 바 없을거에요. 그러나 페이스북의 가장 중요한 강점은 facebook은 그 이상의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무언가!`는 facebook의 가능성을 무한하게 넓혀주는 무한한 어플리케이션들입니다.


심심풀이, 혹은 오락용 게임부터 세계지도에 자신이 갔다온 곳, 가고싶은 곳을 표시하고 친구들이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어플리케이션까지..

 

마치 스마트 폰의 어플리케이션들과 같이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은 facebook을 인맥사이트를 넘어서, 그 자체로 하나의 미디어가 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각 어플들에 대해서는 나의 친구중 어떤 친구가 이것을 좋아하는지, 왜 좋아하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기도 합니다.

 

 

 

 

 

 

 

 

 

 

 

 

● LIKE IT! 나의 관심사에 맞춰진 서비스

 

 

페이스북에서는 다양한 관심사를 설정하게 됩니다. 이때 이 관심사들은 각각이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고, 따라서 내가 LIKE(한국어 버전에서는 ‘좋아요’)를 눌러 나의 관심사에 추가하는 순간부터 뉴스피드로 새로운 정보를 받아 볼 수 있게 됩니다.

 

 

심지어 광고마저도 내 관심사에 맞추어서 선정됩니다. 이 부분 때문에 facebook이 상업성을 넘어선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광고들에 대한 feedback을 통해 원치 않는 광고는 그만 보고 원하는 광고에 대해서는 더 자세한 정보를 즉시 얻을 수 있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facebook의 특징이자 장점 5가지를 알아보았습니다 ^^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facebook은 사용자 개개인에게 특화된, 신속성과 정보성을 자랑하는 새로운SNS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트위터가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곧 적응하면 쉽고 재미있었던 것처럼 facebook도 차근차근 적응하고나면, 금새 재미붙이실 수 있을거에요 ~

 

모두 facebook에서 만나게 되길 바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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