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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t와 함께하는 신나는 타악기의 리듬속으로!

작성일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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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 Hyundai Motor Art)는 문화/예술지원활동을 상징하는 현대자동차의 문화브랜드로써, 문화 저변확대를 위해 분야별 우수 문화기관과 연계하여 전시 및 공연을 기획하고 다양한 문화 분야에 걸쳐 란 이름으로 공연 및 전시 등을 지원을 통해 문화적 소외계층 뿐 아닌 많은 사람들과 문화를 나누기 위한 활동이다. 2007년 를 시작으로 2009 가을 세종별밤 축제 등을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전당등과 연계하여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많은 대중과 나누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예술의 전당 내부에 마련된 현대자동차 부스. 공연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010년 예술의 전당과 함께한 은 8월 21일 안산시립국악단의 어울림 콘서트로 첫 무대를 시작하여 10월 10일 까지 매주 토, 일요일 우수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3, 4일 공연된 공연은 타악기와 관악기가 한데 어울려 만들어내는 리드미컬하고 풍성한 앙상블의 향연이였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비를 입고, 천막아래서 많은 사람들이 공연을 관람하여 공연에 대해 높은 기대를 보여주었다.

 

▲한국예술종합대학교의 학생들고 구성된 KNUA퍼커션 앙상블. 대학생다운 패기와 재기발랄함을 보여줬다.

 

 

퍼커셔니스트 박광서의 지휘로 KNUA퍼커션 앙상블이 연주를 했으며, 젊은 패기가 돋보이는 공연을 보여주었다. 타악기의 신나는 리듬에 맞춰서 ‘귀로 듣는 음악’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등 ‘눈과 귀로 즐기는 음악’을 선보이며 젊지만 성숙한 연주로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또한 기존의 있던 곡들을 새롭게 편곡하여 새로운 창작곡으로 만들어 냈는데, 라는 곡을 미 우리에게 익숙한 게임 <슈퍼마리오>에 등장하는 곡과 편곡하여 익숙하지만 신나는 리듬으로 재창조하였고, 두 연주자가 함께 마림바를 치며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어 큰 환호를 받았다.

 

▲딱딱한 클래식이 아닌 신나는 퍼포먼스가 가미된 공연으로 궂은 날씨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함게했다.

 

다채롭고 신나는 리듬의 향연으로 공연장을 찾은 많은 이들은 “한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다.”, “굉장히 신나는 공연이었다.”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은 10월 10일 유니버설 발레단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리는데, 그간의 성과를 예술의 전당 공연사업부 윤동진 부장과 이야기해보았다.

 

Q. 의 성공적인 개최가 가능했던 이유와 그간의 성과를 말씀해 주신다면

 

A. 민간기업들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있는데, 클래식 인구의 저변확대라는 기관목표를 가지고 예술의 전당과 현대자동차가 관계계발 측면에서 시민들에게 야외행사를 통해서 클래식 공연관람 인구를 더 늘리고, 이러한 활동이 우리나라 클래식 문화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다는데 공감한거 같다. 이번 공연은 8월부터 10월까지 3개월 가량매주 주말에 열렸는데 실내공연의 엄숙함과 딱딱함에서 벗어나 야외공연의 자유스러운 분위기가 많은 대중의 참여를 끌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잦은 기후변화로 비가 자주 왔기 때문에 행사 진행하는 입장에서 곤란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착실하게 준비해주는 모습을 보고 많은 관람객 여러분이 격려해주는 모습에 더 힘이 났다. 는 예술의 전당을 찾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 잡았고, 기회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를 매년 지속하여 공연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람 기회를 드리고 싶다.

 

▲예술의 전당 윤동진 사업부장은 "H-Art는 이미 하나의 문화예술 브랜드이다"라고 평했다.

 

 

 

1. 공연료는 무료! 무료입니다.

2. 당일공연 3시간 전에 비가오면 공연이 취소됩니다.

   (당일공연 취소여부는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www.sac.or.kr 와 안내전화     02-580-1300 을 통해 공지가 됩니다.)

3. 주말 주차장 혼잡이 예상되니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주는 센스! (주차요금 20분당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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