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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포동, 멀어져가는 PIFF의 추억

작성일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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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남포동, 멀어져가는 PIFF의 추억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출발지인 `남포동 PIFF광장`이 허울만 남은 채 의미를 잃어가고 있다.

 

굵직한  영화제 행사와 PIFF 상영관이 해운대로 넘어가면서

 

남포동 주변열기는 갈수록 식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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