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청춘을 돌려 드립니다. 어르신 전용문화공간 청춘극장

작성일2010.10.20

이미지 갯수image 5

작성자 : 기자단

청춘을 돌려 드립니다.

어르신 전용문화공간 `청춘극장`

 

 

 

서울시가 제공하는 어르신 전용문화공간이 생겼다.

 

단순히 옛날의 영화를 보여주는데서 끝나지 않고

 

추억의 스타와의 만남, 버라이티 쇼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하루 2천원이면 북카페이용과 문화강좌, 문화복지, 취업알선과 치매 상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영화를 보는 동안 이곳에 마련된 `청춘카페`에서는 커피와 팝콘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러한 어르신 전용 공간 운영은 이곳을 처음으로

 

서울시는 이용객이 늘어날 경우 서울 전역에 더 많은 공간을 이처럼 만들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 운영안내 -

 

운영시간 : 10시 ~ 18시

 

입장요금 : 1인 2,000원(55세 이상 어르신 및 동반자 입장 가능)

 

   -입장요금으로 영화관람 및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음료와 팝콘을 기본으로 제공)

 

영화상영 : 평일 2회(11시,15시)/토, 공휴일 1회(11시)

 

문화공연: 토요일 및 공휴일 1회(15시)

 

   -북카페 및 문화강좌,문화복지,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