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별이 빛나는 밤, 대종상 레드카펫 열전

작성일2010.11.01

이미지 갯수image 14

작성자 : 기자단

 

 

  별이 빛나는 밤, 말 그대로 별이 빛나던 날이였다. 10월 2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제47회 대종상 영화제의 성대한 막이 열렸다. 시상식 하면 빠질 수 없는게 바로 스타들의 레드카펫 행사!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스타들이 다양한 드레스로 저마다 뽑내며 레드카펫 위를 밟았다. 많은 별들이 수놓았던 레드카켓, 그 속으로 지금 같이 떠나보자.

 


남자 배우 = Black

 

  올해만큼 남자 배우들의 활약이 많은 해는 없었을 것이다. 그 만큼 레드카펫에도 많은 남자배우들이 찾아왔다. 역시나 남자배우들의 의상코드는 모두다 블랙. 김흥수와 최승현(T.O.P)을 제외한 모든 남자배우들은 올해도 무난하게 블랙을 선정했다.

 

 

 

 

 

 

 

 

 

 

 

 

여배우들의 파격 드레스

 

  레드카펫의 꽃은 바로 여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드레스! 이번 대종상 시상식에도 많은 사람들이 여배우들의 드레스에 이목을 집중했다. 다른 시상식 때 처럼 주목을 끄는 파격적인 드레스는 없었지만 여배우들 대부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노출이 많은 의상을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원로배우

  이번 시상식에서는 전에 보기 힘들었던 원로배우들의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시의 윤정희부터 이대근, 김희라까지 젊은 배우들에게 노익장을 과시하며 레드카펫을 밟았다.

 

 

 

 

원빈을 위한 날

 

  이번 대종상 시상식은 마치 원빈을 위한 날인 것 같았다. 레드 카펫에서도 주인공은 원빈, 원빈이 차에서 내리자마자 기자들의 셔터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영화 아저씨에서 호흡을 맞추던 김새론양과 같이 레드카펫을 걸으며 시상식장으로 들어섰다.

 

 

 

 

  레드카펫 행사가 끝난뒤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중계 된 이번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은 최우수작품상으로 `시`로 선정이 되면서 막을 내렸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