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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상상력을 불어넣다. 초현실주의 작가 에릭 요한슨

작성일201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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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프랑스 출신의 초현실주의 작가 에릭 요한슨 ( Eric johansson)은 1986년생의 컴퓨터공학을 전공하는 평범하지만 특별함()을 갖춘 젊은 작가이다. 그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그와 비슷한 사진을 찍고, 후에 작품을 완성하는데 까지 포토샵으로 10~20시간 정도를 보낸다고 한다. 그가 사진과 포토샵을 이용하여 만든 작품들은 사람의 상상력은 정말 끝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중 하나. 길은 끝이 없다는 것을 창의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사진기술과 정교한 포토샵이 마치 사람이 정말 길을 펼치고 있는 듯한 착시현상을 불러일으킨다.

 

 

 

떨어지려는 화병을 잡았지만, 그대신 손이 깨지고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게 붙잡고 있지만 손이 대신 녹고있는다

정말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아닐 수 없다.

 

 

 

 

 

 

실제로 저런 집이 존재한다면 얼마나 신기할까 에릭 요한슨의 작품은 사람들의 이루지 못한 상상력을 대변해줌과 동시에 사람들의 상상력을 끌어내는 힘이 있는듯 하다.

 

 

 

 

에릭 요한슨의 작품중에는 `뫼비우스의 띠`를 연상케 하는 것들이 있는데, 정교하고 시간을 오래들인 포토샵 덕분인지, 언뜻 보기에는 이상한점을 찾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연출해 냈다.

 

 

 

 

에릭 요한슨은 우리생활의 가까운 부분에서도 영감을 얻고 독특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그의 영감의 원천은 초현실주의 화가로 유명한 르네 마크리트와 살바도르 달리라고 한다. 그들의 작품 역시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의 원조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에릭 요한슨은 비록 어린나이지만 사진이라는 오래전부터 이용된 방법과 포토샵이라는 새롭고 젊은 감각을 잘 접목시킨 좋은 작가의 예가 아닐 수 없다.

 

더많은 사진이 보고싶다면 에릭 요한슨의 홈페이지 (http://www.alltelleringet.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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