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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가 가득한 그곳. 달성습지.

작성일201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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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억새가 가득한 달성습지.

 

 

 

 

 

달성습지는 가득한 억새와 습지대를 볼 수 있는데 풍경사진을 찍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개인적으론 가을의 달성습지를 많이 추천하는데 가을에 억새들이 약간 붉은 빛을 돌면서 아름답기 때문이다.

 

 

달성습지는 가는 길에 강변도 있고 낙엽이 많은 가로수도 있어서 여러므로 찍기 좋은 곳이다.

 

 

특히 구름과 하늘이 이쁜 날에 찾아온다면 아름다운 노을 사진은 덤으로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억새가 무성해서 장노출을 주거나 흔들어가면서 찍어도 색다른 느낌이 난다.

 

 

 

달성습지 가는 길.

1.지하철-강창역

강창역에서 강창교쪽으로 쭉 직진한다.(강창교부근에는 푸른초장교회라는 큰 건물이 있다.)강창교 밑의 강변을 따라서 안쪽으로 들어오면 달성습지다.

 

2지하철-계명대역

계명대역에서 내려서 모다아울렛방향으로 큰 길을 따라서 쭉 내려온다. 공장지대가 지나가면 억새가 보이기 시작하는데 그 때 가로수쪽(사진의 큰 나무들.)으로 우회전해서 들어오면 달성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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