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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의 육하원칙

작성일20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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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현재 스마트폰이 상용화되면서 QR코드의 쓰임새도 다양해지고 있다.

QR코드란 2차원적인 일반 바코드에서 좀 더 새새한 정보와 내용들을 담아내는 코드로서 여러 기업 및 개인적인 정보홍보들로서도 사용되고 있다.

QR코드 육하원칙(언제, 누가,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왜)를 통해 QR코드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자.

 

 

 

 

1994년에 QR코드라는 명칭과 함께 특허도 발표났다.

1997년 AIM 국제표준이 되었고,

1998년 3월 JEIDA규격 표준이 되었으며, 

2000년 6월 ISO/IEC 18004표준이 되었다.

 

 

일본 자동차부품회사인 DENSO의 개발 부서에서 개발되었으며,

◀DENSO

현재 QR코드는 국가 표준 및 국제 표준 규격화되어 있어 누구나 사양을 확인, 사용 할 수가 있다.

 

 

과거 바코드가 보급되어 그 편리함이 널리 인식됨에 따라 "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코드", "보다 많은 문자종류를 표현할 수 있는 코드", "더 작은 공간에 인쇄" 등의 요구 또한 컸다. 바코드의 자릿수를 늘리거나 여러 바코드를 나열한 대안책도 있었지만 면적문제, 인쇄비용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요구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QR코드가 생기게 된것이다.

과거 코드(좌)와 QR코드(우)

 

 

QR코드의 구조는 아래와 같다.

농담의 판별이 가능한 색조라면 색상이 들어가도 상관없으며 360° 어느 방향에서든지 고속인식이 가능하다. 단, 위의 1~5영역이 손상되지 않는한 정상적인 데이터를 볼 수 있다.

 

 

초기에는 자동차 부품 생산 관리등 상품관리에 널리 이용되어 기존 바코드를 대체하는 개념으로 보급이 되다가, 일본에서 카메라폰을 이용하여 QR코드를 다양한 인쇄매체에 인쇄하여 연결된 인터넷 정보를 검색하기 쉽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 발전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한국에선 QR코드 인식 가능한 어플을 다운받은 후 핸드폰을 통해 볼 수 있다.

 

 

형태인식이 가능한 QR코드는 일반 출판물 외에도 탑쌓기, 대형프린트 등 에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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