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크리스마스! 당신의 귀를 즐겁게 할 캐롤 음반은?

작성일2010.12.24

이미지 갯수image 5

작성자 : 기자단

 

 

매년 크리스마스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길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 바로 길거리 곳곳. 아무 생각 없이 걸어 다니기만 해도 당신의 귀로 흐르는 캐롤들이 크리스마스가 오고 있음을 실감시킨다. 크리스마스만 되면 수많은 아이돌 가수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캐롤 앨범을 발매한다. 그런 캐롤 앨범들도 좋지만 올해는 캐롤의 명품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캐롤 명반을 살펴보자.

 

 

1. Lisa Ono - Boas Festa

 

 

리사 오노는 일본 뮤지션으로 브라질에서 태어나 보사노바를 배웠다. 2000년에 발매된 리사 오노의 캐롤 앨범 엔 총 13곡의 캐롤이 담겨있다.

 

시작부터 그녀의 달콤한 목소리로 부른 는 단연 앨범 최고의 곡. 보사노바를 하는 덕분에 캐롤을 재즈와 보사노바 풍으로 부른 이 앨범에서 그녀의 목소리와 보사노바, 그리고 캐롤은 최고의 시너지를 낸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말 그대로 그녀의 달콤한 목소리는 당신의 크리스마스를 더욱 더 즐겁게 만들어 줄 것이다.

 

 

2. 빅마마의 크리스마스 캐롤 음반

 

 

가창력 종결자 빅마마의 크리스마스 앨범. 일반 아이돌 가수와는 차원이 다른 가창력으로 노래하는 그녀들의 캐롤은 역시나 특별하다. 2005년과 2006, 2번 발매돼 큰 인기를 끌었는데 역시나 평범한 음반은 아니다. R&B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캐롤로 평범한 징글벨이 빅마마를 거치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3. 영화 OST

 

 

 

영화 OST도 크리스마스의 음악을 논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다. 이젠 <나홀로 집에>를 제치고 크리스마스의 영화가 돼버린 는 역시나 크리스마스 시즌을 노린 영화답게 그 수록곡들 또한 귀를 즐겁게 해준다. 우리나라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Billy Mack , 등의 곡들도 좋지만 Kelly Clarkson, Norah Jones의 곡들도 결코 빠질 수 없는 곡들이니 반드시 들어보는 것이 좋다.

 

 

4. Mariah Carey

 

 

 

정말 이젠 전설이 돼버린 머라이어 캐리, 그리고 그녀의 캐롤 앨범. 크리스마스를 가장 잘 느끼게 해주는 곡은 역시나 누가 뭐라해도 머라이어 캐리가 부르는이다. 크리스마스 시즌만 되면 너도나도 캐롤 앨범을 발매하지만 역시나 단연 그녀의 캐롤 앨범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다. 하지만 싫증은커녕 꾸준히 캐롤 앨범을 내주는 그녀에게 고맙기까지 하다. 그녀의 목소리없인 크리스마스도 없을 것만 같은 머라이어 캐리. 노래 부를 수 있는 동안만큼은 매 크리스마스 때마다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길 바란다.

 

 

가족과, 혹은 연인과 보내는 크리스마스. 즐거운 파티에 즐거운 음악과 함께라면 어떨까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