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현대차가 후원하는 <천재 다빈치 전>

작성일2010.12.30

이미지 갯수image 13

작성자 : 기자단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1층, 2층에서 9월부터 전시중인 다빈치전을 다녀왔다. 그림 뿐만이 아니라 비행, 산업기계, 음악과 시계장치, 해부학, 군사기계 등에서도 천재성을 나타낸 다빈치 전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지난 9월 부터 전시되어 2011년 2월 27일 일요일까지 전시될 계획이니 꼭 가보길 바란다.   

 

 

 

 

물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 당시에 잠수함, 잠수복, 물갈퀴, 튜브 등을 만들었고 물 위를 걷는 도구(사진 가장 오른쪽)까지 아이디어를 냈다. 하지만 그 당시 직접 실현시키지는 못했지만 현재 유사한 논리가 오늘날 스포츠 중 크로스컨트리 스키에 적용되고 있다.  시대를 뛰어넘는 그의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었다.

 

 

다빈치의 해부학 코너의 모습이다.

그가 노트에 직접 그리고 필기한 부분이 확대되어 전시되어 있다.

 

 

 

다빈치 공방이 운영되고 있다. 전시시간 내에 정해진 시간동안 모나리자 그리기, 거울글씨 쓰기, 이동식 교량만들기를 직접 해볼 수 있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다빈치가 노트에 그려놓은 군사기계 모습이 확대되어 있다. 영국 한 군대에서 이 노트필기를 보고 직접 만들어서 작동시키는 영상도 준비되어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적 초상화인 모나리자가 부분별로 나누어져 분석되어져 있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모나리자의 25가지 비밀이 드러났다. 복원과정에서 생겨난 결점 또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 모나리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빈차의 물리학 발명품을 직접 만지고 돌려보며 그 원리를 직접 익힐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굉장히 좋을 것 같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빈치에 대한 비밀을 알 수 있으니 용산 전쟁기념관으로 향해보자.

 

다만 전시 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작품을 소개하는 판넬이나 설명서가 훼손된 모습으로 전시되고 있어서 조금 아쉽다.

 

 

현대차가 후원하는 세상을 바꾼 천재, 다빈치 전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