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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시내버스 이야기, 꼬마버스 타요

작성일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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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아이들의 우상인 뽀로로의 다음을 이을 만화가 탄생했다. 그것은 바로 `꼬마버스 타요`(이하 타요). 부쩍 자동차에 관심을 갖게되는 3~6살 아이들에게 자동차를 소재로 하는 만화 타요는  방영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고있다. 아이들과 함께 시청하는 부모님도 빠져드는 매력을 지닌 애니메이션 타요는 과연 어떤 것일까

 

  15분길이의 3D 애니메이션으로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화, 타요는 인기있는 만화방영중인 만화 `뽀롱뽀롱 뽀로로`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와 EBS 그리고 서울시가 합작한 애니메이션 이다. 지난 7월부터 EBS에서 방영을 시작한 타요는 현재 EBS내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있다,

 

사진출처 타요 공식홈페이지 http://tayobus.com/

 

 서울시에서는 어린이들에게 서울 교통시스템에 대한 친밀감을 높히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통해 서울의 교통 브랜드가치를 높히고자 제작했다. 타요에서는 대표적 교통수단인 버스를 비롯하여 지하철, 택시, 수상택시 등을 캐릭터 하여 개성있고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우정과 협동심, 이해와 배려 등으로 어린이의 사회성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의 배경이 되는 `서울시티`의 모습은 실제 서울을 모습으로 만들어졌다. 작품에 등장하는 시청 앞, 테헤란로, 한강대교, 강변북로, 서울타워 등 실제 서울의 모습을 반영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눈앞에 펼쳐지는 이야기에 보다 친근감을 가질 수 있다.

 

▲실제 시내버스의 모습/ `타요`  만화 속 캐릭터 

 

또 한가지 낯익은 캐릭터의 모습은 실제 서울시의 자동차 SE초저상 현대 F/L 뉴슈퍼 CNG 가스차량 이라는 것이다. 아이들이 실제로 시내버스를 이용하고 느끼며 교통질서, 예절등을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다. 

방송시간 : 월, 화 오전 8시 30분 (재) 토요일 오전 9시  

 

 

 

1. 꼬마 자동차 붕붕  일본 1985년~1986년 연출 오카베 에이지, 요시다 켄지 

 꽃향기를 맡으면 힘이 솟는 꼬마 자동차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주인공 소년이 엄마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친구인 노란색 미니 자동차 붕붕과 함꼐 다양한 모험을 한다는 스토리가 각 에피소드마다 빼곡히 들어 있다.

 

2. 토마스와 친구들 영국 2006년~2007년

최고의 기관사를 꿈꾸며 오늘도 철도 위를 신나게 달리는 꼬마 기관차 토마스. 퍼시, 고든, 크랭키, 제임스라는 멋진 친구들과 함께 보내는 토마스의 꿈과 사랑 그리고 희망이 가득한 하루 하루의 에피소드를 담은 이야기
 

 3. 카(Car) 미국 2006 .07 감독 존 라세터, 조 랜트

화려한 성공과 갈채를 꿈꾸는 주인공 라이트닝 맥퀸은 경주에서 성공하는 것만이 인생의 모든 것이라 생각하는 타오르는 청춘. 하지만 피스톤 컵 챔피온쉽에 참가하기 위해 달리던 중 경쟁과 함성과는 동떨어진 `래디에이터 스프링스`란 한적한 시골로 들어서게 된다.시골에서 만나게 된 친구들을 통해 인생이란 목적지가 아닌, 여행하는 과정 그 자체이며 명성과 스폰서, 트로피 뒤에 가려진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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