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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앞 복합문화공간 산토리니 서울에서 하정우를 만나다!

작성일201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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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홍대 앞 서교프라자 지하2층에 위치하고 있는 산토리니 서울

(곱창골목에 위치하고 있는 서교프라자, 호미화방 지하2층에 위치하고 있다)

 

자주가는 홍대 앞이지만 지하 2층에 복합문화 공간이 있다는 사실은 알지 못했다.

한파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이 때 홍대 앞 따뜻한 실내공간에서 친구, 연인과 데이트는 물론 전시까지 즐겨보자!

 

홍대 복합문화공간 산토리니 서울현재 3개의 전시가 진행중이다.

1. 고양이 미술관

2. 트롱프뢰유 뮤지엄 (트릭아트)

3. CHU POP STAR (스타 8인의 팝아트 작품)

(트롱프뢰유 뮤지엄을 제외한 전시는 모두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사진촬영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지하2층 엘리베이터를 내리는 순간부터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시킬 수 있게 인테리어가 꾸며져 있었다. 물건 보관함, 전시장 앞의 복도 등 중간 중간 벽화와 사진, 조각품 등으로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연상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문과 엘리베이터에도 시선을 끌 만한 작품들이 가득하다.  

 

 

 

 

 

현재 진행중인 고양이 미술관은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는 마리켓고양이 작품들과 조각품이 전시되어 있다. 세필로 그려진 고양이 일러스트가 매력적이다.

(전시되어 있는 조각품들은 판매 가능)

 

 

 

 

 

트롱프뢰유 뮤지엄은 트릭아트 전시로 일반 성인 입장료는 1만원이다. 일산킨텍스와 부산에서도 열린 적이 있는 트릭아트 전시가 이곳에서도 진행되고 있는데 아직 트릭아트 전시를 보지 못한 분들은 이번 기회를 잡아보자.

 

 

 

 

 

마지막으로 둘러 본 CHU POP STAR 전시는 우리나라 스타8인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다. 2011 1 14일부터 2 7일 까지 전시가 계획되어 있고 1 17일 월요일에 오프닝을 한다구준엽, 권영호, 나얼, 낸시랭, 리사, 임혁필, 하정우, 허남훈 8의 작품소개와 더불어 직접 작가들이 찾을지도 모르니 전시 관람을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전시를 관람하고 벤치에서 쉬던 중 배우 하정우를 보았다. 전시 오픈일과 맞추어 본인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현장을 찾은 듯싶었는데 하정우씨를 보자마자 달려가 싸인을 받았는데 17일 월요일 오프닝 행사때는 더 많은 스타 작가들이 자리를 빛내주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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