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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대기자단 환경단체에 후원금 기부

작성일20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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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영현대글로벌기자단 6기 4조는 ‘에코피스 아시아(환경단체 NGO)’에 후원금을 2011년 1월 18일 기부했다. 영현대글로벌기자단은 매월 우수 조를 선정해 상금을 수여했으며, 2010년 12월 우수 조엔 4조가 선정됐다. 4조원들은 해당 상금을 현대자동차와 인연을 맺고 중국 내몽골에 환경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에코피스 아시아’에 기증하기로 결정했다.

 

4조를 대표하여 김희진 씨가 상금을 ‘에코피스 아시아’ 이태일 사무처장에게 전달했으며, 이태일 사무처장은 영현대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태일 사무처장은 “대학생들의 기부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졌으면 좋겠다”며 “이와 같은 활동이 해피무브 프로그램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연관이 되어 이런 기부 활동으로 이어져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김희진 씨 또한 팀원들이 같이 노력해 받은 상금을 기증하여 뜻 깊은 데 쓰일 수 있어 보람차다고 전했다.

 

영현대글로벌기자단 6기 4조는 회의를 통해 보람된 곳에 상금을 기부하는 데에 의견을 맞춰 환경단체에 기부하는 데에 결론을 내렸다. ‘에코피스 아시아’는 현대자동차와 인연을 맺고 매년 중국 내몽골 지역의 사막화 방지를 하고 있다. 내몽골 지역의 사막화는 알칼리성 황사 바람으로 한국, 중국, 일본에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다. ‘에코피스 아시아’는 중국의 내몽골 지역 외에도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막화,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데 앞장 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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