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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밸런스란?

작성일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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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화이트밸런스(White balance)란

실제와 가까운 색이 되도록 색온도를 맞춰주는 것. 흰색이 흰색에 가깝도록 촬영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DSLR카메라로 촬영할 경우 조명에 따라 색온도가 달리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화이트 벨런스에 대해 알아보자.

 

 

▲ 화이트 밸런스를 맞추지 않았을 때 사진

 

눈은 하얗다. 하지만 조명색때문에 화이트밸런스를 맞추지 않았을 경우 촬영하면 위와같은 사진이 나온다.

 

▲ 화이트밸런스를 맞추고 촬영한 사진

 

반면 화이트밸런스를 맞추고 촬영한 사진은 조명에 상관없이 하얀눈을 하얗게 촬영하였다.

 

DSLR카메라를 보면 화이트밸런스 맞추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오토 화이트밸런스

자동으로 최적의 화이트 밸런스를 찾도록 설정해주는 방법

 

프리셋화이트밸런스

각 광원에 최적화된 화이트밸런스를 미리 정해 두어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방법

(태양광, 그늘, 흐림, 텅스텐, 형광등, 플래시)

 

커스텀 화이트밸런스

촬영자가 직접 광원에 맞는 화이트밸런스를 설정하는 방법

여러광원이 섞여있거나 정확하게 피사체의 색상을 표현할때 사용

 

색에도 온도가 있다. 붉은색에 가깝게 보일수록 색온도가 낮다고 표현하고 청색에 가깝게 보일수록 색온도가 높다고 표현한다.

빛의 온도를 표시하는 단위는 켈빈(K)를 사용하고 카메라는 색온도가 높거나 낮은 광원에서는 올바른 색을 재현하지 못한다. 그래서 화이트밸런스를 통해 광원에 맞는 적절한 색을 조절해야한다.

 

 

▲ 오토 화이트밸런스로 촬영한 경우

 

 

▲ 커스텀 화이트밸런스로 촬영한 경우

 

경우에 따라 색온도를 맞춰서 촬영해야 한다. 특히 인물사진을 찍을 경우에는 조명이 붉으면 사람의 얼굴이 붉게 나오기 때문에 꼭 맞춰주어야 한다.

 

 

▲ 화이트밸런스 X                                                 ▲ 화이트밸런스 O

 

 

모델:아이비

 

 

인물촬영을 할 경우 실내에서의 촬영은 꼭 화이트밸런스를 맞추고 촬영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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