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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열리는 나무

작성일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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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고양이가 열리는 나무

 

고양이와 함께하는 시간, 고양이가 열리는 나무

 

 

대구 동성로에는 인간의 영원한 반려동물중 하나인 고양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여느 다른 애완동물 카페와 유사할 수 있지만 막상 이곳에 실제로 와본다면 식상하다거나 지루하다는 생각을 할 겨를도 없이 고양이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있을 것이다.

 

 

 

고양이가 열리는 나무에서는 마치 이 카페의 주인인양 카페를 도도하게 걸어다니거나 의자에 앉아서 자고있는 녀석들을 발견할 수 있다.

어찌보면 주객전도인 모습일 수도 있지만 이 또한 고양이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된다.

 

 

종종 이벤트 아닌 이벤트로 카페 주인이 간식을 주는 시간에는 고양이들 모여드는 장면도 목격할 수 있다.

 

 

 

하지만 카페에 함께있는 고양이 또한 `생명`이니만큼 지켜야할 규칙이 존재한다. 사람이 먹는 음식을 손으로 준다거나 자리를 떠나려는 고양이를 억지로 잡아두는 것과 같은 행동은 절대금물이다. 비록 손님의 입장으로 왔지만 고양이를 존중하는 자세가 필요한 카페이다.

 

물론 고양이 털과 먼지 제거기를 구비해 두고 있고 맛있는 먹을거리와 음료또한 판매하고 있다.

 

+@

 

 

 


 

 

 

가는길

 

대구시 지하철 2호선 반월당역 통신골목 부근에 위치하였는데 동아 양봉원 맞은 편 골목 `레오차우`라는 음식점 옆에 위치해 있다. 특별한 표시가 없고 담 옆에 그림과 조그마한 간판이 있으니 주의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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