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겨울동안 늘어난 체중, 마녀수프 다이어트로 해결하자!

작성일2011.02.28

이미지 갯수image 4

작성자 : 기자단

 

 

마녀수프 그게 뭐지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주역은 단연 `마녀수프`열풍이다. 많은 재료들을 큰 냄비에서 휘저어 가면서 만들기 때문에 그 모습이 마녀가 수프를 끓이는 모습과 같다하여 마녀수프라고 불리웁니다. 짧은 기간내에 4~5Kg이상을 감량했다는 여러 후기들은 다이어트에 도전하려는 많은 여성들의 귀를 혹하게 만들었습니다. 마녀수프는 심장외과에서 수술을 앞두고 안전하고 빠르게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사용되어 왔다고 합니다. 마녀수프는 빠르게 지방을 연소하고 체내의 불순물을 깨끗하게 씻어내려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 방법 또한 매일 마녀수프를 먹는 것으로 간단하기 때문에 쉽고 안전하며 간단한 단기 다이어트로써 최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모든 다이어트에는 역효과가 있는법!

그렇습니다. 마녀수프 다이어트 또한 원푸드 다이어트에 비해 영양을 고루 갖추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가 평소에 먹는 식단에 비해 영양균형이 현격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건강한 성인에게는 1주일 정도 마녀수프를 적절한 식단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이후 다시 일반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고 어느정도 기간이 지난 후에 다시 마녀수프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녀수프! 직접 만들어보자!

 

*

 취향에 따라서 재료를 추가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샐러리(혹은 신선초), 후추, 대파는 꼭 넣어야 합니다!

양배추의 비릿한 냄새와 식감을 잡아 줄 수 있기때문입니다!

* 치킨스톡, 닭육수를 구할 수 없을때에는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식감도 좋아집니다.

 

 

이제 만들어볼까요!

 

 * 많은 양을 한번에 끓이고, 양이 많이 줄었다면 다시 야채와 각종 재료를 넣고 다시 끓여먹습니다.

* 절대로 1주일, 최장 2주일을 넘기지 않습니다. 마녀수프와 함께 짜여진 식단을 활용합니다.

 

 

 

마녀수프와 함께하는 일주일 식단 大 공개!

 마녀수프는 일반 식단에 비하여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많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장기간 섭취할 경우 심각한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마녀수프 다이어트를 하는 기간동안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식단과 함께 식사를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1일   스프와 과일(바나나 제외)

* 수분은 물이나 감미료가 들어가 있지 않은 과일쥬스로 섭취

 

 

 제2일   스프와 야채
* 포만감이 들 때까지 야채를 먹어도 됩니다. 하지만 버터와 기름은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 이날은 과일을 먹지 않습니다.

 

 

 제3일 첫쨋날과 두쨋날을 섞은 식단입니다.

* 스프, 과일, 야채를 먹고 싶은 만큼 먹어도 좋습니다.

 

 


 제4일 마녀수프와 바나나만을 먹는 날입니다.
* 무지방우유와 물을 섭취해주세요.

 

 

 제5일  소고기와 토마토의 날입니다. 

* 350∼700g의 소고기(또는 닭고기, 생선)과 토마토 6개를 먹습니다.
* 물 6∼8컵을 마셔주세요. 스프도 최저 한번은 먹어주세요.

 

 

  제6일 소고기와 야채의 날입니다. 소고기와 함께 야채를 먹습니다.

* 스프도 최저 한번은 먹어주세요.

 

 

 제7일  현미밥, 야채, 감미료가 들어있지 않은 과일쥬스의 날입니다.

* 포만감이 들만큼 먹고싶을 만큼 먹어주세요. 스프도 최저 1번은 먹어주세요.

 

 

 

마녀수프, 독이 든 사과랑 같다!

 

 지금까지 마녀수프 다이어트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단기간에 큰 체중 감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속하고 싶은 충동이 생기겠지만! 건강을 생각하신다면 꼭 일주일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주일을 했다면 한동한 일반적인 식단과 꾸준한 운동을 한 후 다시 마녀수프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그럼 모두 마녀수프 다이어트로 건강하고 자신감있는 몸매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