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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에게 추천하는 스마트폰 앱 BEST 5

작성일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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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대학교만 가면 놀 수 있다는 일념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합격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등교하는 첫날. 막상 학교에는 왔지만, 아직 어디에서 수업을 듣고 어디에서 맛있는 밥을 먹어야 할지 모르는 당신은 새내기 우후훗!


새내기에게 추천하는 스마트폰 앱 Best 5를 소개합니다.


1. Top Planner (무료, ★★★★)



스마트한 대학생이라면 꼬깃꼬깃 접힌 시간표는 이제 그만!, `Top Planner` 하나면 시간표부터 강의실까지 모두 한눈에 볼 수 있다. 과목의 이름, 강의 정보, 교수님 정보 등의 기본정보를 포함하며 과제 정보 입력 시 과제 알람도 가능하다.


2. 도서관 어플리케이션 (무료, ★★★☆☆)



도서관 어플리케이션은 각 학교에서 제공하는 앱으로 도서검색부터 현재 나의 도서대출현황은 기본! 도서관의 스터디룸과 열람실 현황까지 한눈에 보여준다. 단, 이 앱은 제공하지 않는 학교도 있으니 앱스토어에서 본인의 학교를 검색해서 확인해보자.


3. iLoveCampus (무료, ★★★★☆)



학교식당 메뉴부터, 학교별 커뮤니티, 대중교통 정보, 학교 지도 그리고 학교근처 맛집까지 전국 110개 대학교에 적용되는 대학생이 만든, 대학생을 위한 앱이다. 처음 다운로드 후 본인의 학교를 설정하면 각 학교에 맞는 메뉴가 생성된다. 오늘 점심은 어디서 먹을까, 근처에 어떤 맛집이 있을까 고민하지 말고 iLoveCampus앱으로 해결하자.



4. Symbolic Calculator ($0.99, ★★★★★)



공대생들에게 꼭 필요한 공학용 계산기 앱이다. 미적분은 기본! 각종 삼각함수와 복잡한 수식도 계산이 가능하다. 단, 시험시간에는 핸드폰 사용을 금지하는 교수님이 대다수이므로, 시험을 볼 때는 반드시 공학용계산기를 지참하도록 하자.



5. 와피디아 : 모바일 위키 (무료, ★★★★☆)



와피디아는 스마트폰에서 위키백과에 접속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또한 웹에서 보는 위키백과와는 다르게 모바일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를 구현하여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130개국 이상의 현지 언어를 포함하고 있다. 또한 최근의 이슈가 되고 있는 정보를 볼 수가 있는데, 정보에 포함된 단어별로 링크가 활성화 되어있어 해당 정보와 관계된 것들을 손쉽게 알아볼 수 있다. 단, 와이파이 지역이 아니라면 3G데이터 요금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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