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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알아야 산다.

작성일20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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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요즘 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매스컴에서 방사능에 관한 뉴스가 속보로 전해지고 있다. 한국정부는 최악의 상황을 고려해도 편서풍이 있기때문에 대한민국에는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도 있는 원자력발전소, 대한민국도 언제 대참사가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이번을 계기로 방사능에 관련된 지식들을 알아보도록 하자.

 

 

 

 1896년 프랑스의 베크렐이 우라늄에서 나오는 신기한 방사를 발견했으며, 퀴리부인이 이것을 방사능이라고 이름 붙였다 방사능 측정치의 단위로 Sv/h(Sievert per hour)Gy/h(Gray per hour)가 있다.

 

 방사능물질에는 방사선과 우라늄 등이 있다우라늄은 무거워서 상태가 불안정하기 때문에 스스로 붕괴를 일으킨다. 방사선의 다양한 물질 중 인체에 가장 해로운 것은 `세슘``방사성요오드`이. 세슘(Cesium)은 호흡기를 통해 몸 안에 들어온 뒤 위장관, 근육 등에 모여 지속적인 피폭을 일으키며, 십년이 지나야 사라진다.

 

 

 

 전문가들은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과거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와 같은 대형참사로 확산될 가능성은 낮지만 추가 지진이 발생할 경우 엄청난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현재 2011년 4월 15일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방사능 수치는 인체에 무해한 정도인 0.05Sv이하이다.

 아래는 방사능 수치에 따른 위험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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