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해본 사람만 아는 학기중에 괌으로 해외여행 떠나기

작성일2011.04.20

이미지 갯수image 14

작성자 : 기자단

 

 

학기 중에 1박 2일로 MT를 떠날 때 부담이 될 때가 있다. 당장 제출해야 하는 레포트와 친구들과의 약속, 동아리 활동과 내일까지 외워야 하는 토익단어까지 1박 2일을 떠나야 하는 당신의 고민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 당신이 해외로 떠나겠다고 생각하는 건 환상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당신에게 제안해보고자 한다! 괌은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5시간 떨어진 거리에 있으며 면적은 549제곱KM로 제주도의 약 1/3의 크기인 섬이다. 이 섬은 특히 한국에는 괜찮은 휴양지로 알려져 있고 그 가격도 비싸다고 알려져 있다.

 

 

 

 

당신이 괌으로 가겠다는 다짐을 했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비행기에 대해서 알아보자. 국적기로는 대한항공과 진에어의 두 항공사로 이용할 수 있다. 두 비행회사의 가격의 차이는 생각보다 큰 편은 아니다. 하지만 두 항공회사의 가장 큰 차이점은 출발시간에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에는 인천공항에서 출국행은 밤 8시 20분이며 귀국행은 새벽 03:20분이다. 진에어는 인천공항에 출국행은 10시이며 귀국행은 16:30분이다. 당신이 출국을 할 수 있는 시간과 타이밍 그리고 한국에서 어떻게 갈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진에어는 저비용 항공사로 알려져 있지만 비행기의 티켓가격은 생각보다 큰 차이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낮 시간에 출발하는 것이 유리한지를 선택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고 하루정도 쉴 수 있는 시간이 있다면 새벽에 도착해 하루 정도를 쉬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겠지만 빡빡한 일상에서 귀한 시간을 냈다면 저녁에 돌아와 다음날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으므로 비행기의 가격차이가 아닌 당신의 스케쥴로 판단해 보자!

 

많은 대학생들이 괌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인상은 비싼 휴양지라는 것이다. 대부분 여행사의 괌 패키지의 가격은 120~150만원 선 이다. 분명 괌의 패키지 여행은 비싼 가격이 대부분이지만 괌은 패키지여행이 아닌 자유 여행으로 충분히 여행이 가능한 곳이다.

 

 

괌은 도시 전체가 모두 영어권 국가이며 세계적인 관광지 이므로 외국인에 대한 배려가 아주 잘 되어 있다. 간단한 영어만 할 수 있다면 괌에서 관광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또한 한국에서 간단한 괌 설명 책자를 준비한다면 제주도의 1/3인 크기의 섬에서 당신이 가지 못할 곳은 없다!

 

자유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동수단의 해결이다. 그런 당신이 할 수 있는 이동수단은 아무래도 렌트카일 것이다. 괌에서 렌트를 하기 위해서 당신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한국에서 쓰는 당신의 운전면허증이다. 국제운전면허증도 필요 없고 미국면허도 필요 없다. 한국에서의 자동차 면허라면 당신은 바로 렌트를 할 수 있다. 종합보험을 포함한 렌트 비용은 약 60~100불이면 당신은 자동차를 빌릴 수 있다.

 

 

 

하지만 걱정인 것은 당신의 면허가 장롱에 있던 유무일 것이다. 괌에서 자동차 제한 속도는 약 15~35(24~56Km/h)마일로 정해져 있어 당신이 운전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고 운전하는 대부분의 법규도 역시 한국과 비슷하다. 특히 괌의 도로 환경은 절대적으로 질서를 지키고 자동차 경적소리를 듣기가 어려울 정도로 질서 정연한 편이다. 당신이 30~40km로 달려도 당신에게 경적을 울릴 사람은 오로지 한국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1. 관광의 기본은 유명한곳 가보기!

 

사랑의 절벽은 괌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다. 종을 치면 평생의 인연이 이루어진다는 사랑의 절벽은 연인이라면 꼭 가봐야 하는 장소이다!

 

 

 

2. 수상 레포츠

괌의 맑은 물은 당장이라도 뛰어들고 싶을 만큼 아릅답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스노쿨링, 스킨스쿠버, 요트 등 당신이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수상 레포츠를 얼마던든지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스노쿨링을 패키지로 하며 가격은 약 90$대 이며 스킨스쿠버는 교육과 모든 제반사항까지 모두 포함한 가격이 90$정도로 즐길 수 있다.

 

3. 쇼핑하기

괌은 면세의 천국이다. 당신이 평소에 들어가기 부담스러웠던 명품관도 아주 가벼운 복장으로 구경할 수 있다. 또한 그밖에도 몇몇의 몰들은 한국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학창시절 학기중에 해외 여행을 떠나 본 사람만 아는 해방감은 오로지 용기있는 자에게만 허락된다! 현실에 지쳤다면 크게 한번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자!

 

 


해당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 영현대 저작권이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며, 비영리 이용을 위해 퍼가실 경우 내용변경과 원저작자인 영현대 워터마크 표시 삭제는 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