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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3명의 솔직한 Talk를 엿보다!

작성일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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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왔던 대학교! 그리고 동경해왔던 연애를 열심히 하던 찰나에 불어 닥친 모진 시련 군대’! 20대 초반의 연애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양상이다.  

연애만 하여도 힘든 판에 군대라는 외부의 시련까지 견뎌야 하다니! 그래도 사랑의 힘으로 다 이겨내겠다!”라고 다짐하였을 그녀들이 바로 고무신(군대간 남자를 기다리는 여자를 지칭하는 말)이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군대를 대부분 가고,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군대를 가기 전 20살의 연애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기에 고무신의 숫자는 당신이 상상하는 숫자보다 훨씬 많다!

 근데 그렇게 남자친구를 군대로 보낸 여자들은 너 도대체 왜 기다리냐 꽃다운 나이가 아까워!”, “군대간 남자친구 남자친구가 아니지!”, “니가 기다려도 남자친구가 찰걸이라는 외부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데 실제 지금 기다리고 있는 고무신들의 마음을 들어보자.

 

A양 - 22(대학교 2학년): 1년 차 고무신

B양 - 21(대학교 3학년): 8개월 차 고무신

C - 21(대학교 2학년): 3개월 차 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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