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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여성 고객들에게 마티네 콘서트를 선물하다

작성일20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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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5.26 () 11시에 코엑스에 위치한 현대 아트홀에서 마티네 콘서트가 열렸다.

 

  현대 자동차의 문화마케팅은 문화브랜드 H.art로 운영된다.

  현대 모터스 아트의 준말로 현대 자동차의 예술지원활동을 하는 문화 브랜드이다!

  이를테면 1.기획공연 및 전시 2.공연 후원 3.문화나눔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되며

  끊임없이 누구나 쉽게 문화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오늘은 현대자동차의 문화마케팅 중 하나인 마티네 콘서트 를 찾아가본다.

 

  마티네 콘서트란

  ‘마티네’ 는 아침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연극이나 음악회의 낮 공연을 뜻한다.

  현대자동차에서는 이번 콘서트를 특별히 자동차를 구매한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하여 주최하였다.

 

 

  예상대로 약 300명정도의 여성 고객들로 로비는 꽉차있었고 현대자동차에서 준비한 브런치를 즐기며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브런치를 즐기는 여성고객은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함께 온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며 기대에 부풀어 콘서트를 보러 들어간다.

 

  이번 콘서트의 주인공은 서울 시향 팀파니 수석 아드리앙 페리숑과 함께하게 되었다. 타악기만을 사용하여 콘서트를 보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라 모두들 기대하는 마음으로 콘서트에 집중한다.

 

 

  먼저 아드리앙 페리숑이 등장하고서 우리나라 북으로 먼저 연주하기 시작하였다고유의 웅장한 북소리를 내며 관객들은 더욱 타악기의 신비로움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북의 리듬과 함께 맥박이 뛰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마지막에는 첼로리스트 이정란씨가 나와서 첼로와 타악기의 오묘하고 매력 있는 콘서트를 선사하였다.

 

 

  공연이 끝난 후 여성 고객들은 타악기 콘서트라고 하면 난타 혹은 시끄러운 공연이라고만 생각했지만 공연을 본 후에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몽환적인 콘서트였다며 모두들 만족하였다.

 

  콘서트 혹은 음악회 모두 오후 밤늦게 진행되었기 때문에 솔직히 말해서 여성들은 가정을 제쳐두고 관람하기가 굉장히 꺼려졌던 것은 사실이다그러나 현대자동차에서 오전에 여는 마티네 콘서트를 주최하기 때문에 고객들을 위한 여유로운 문화생활을 보장 해주고 있었다현대자동차 문화브랜드의 일부를 취재하였다. 그러나 여기서 멈추지 않고 많은 공연이 기획되어있고 실제로 수많은 공연들을 후원하고 있다.

 

 

 

  홀수 달 마지막 주 목요일, 현대자동차 마티네 콘서트가 고객들을 끊임없이 찾아간다. 또한 6.10()오후 8시에는 벨로스터 출고한 고객 혹은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 고객 400쌍을 대상으로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개최한다.

 

  뿐만 아니라 7.1() 7.2() 오후 8시에는 2011 1월 이후 현대자동차를 출고한 교사. 교직원 중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고객 800쌍을 대상으로 80년대 대중음악의 아이콘과 함께하는 추억의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처럼 자동차는 물론 고객들의 문화생활까지 책임지는 현대자동차, 앞으로 어떠한 특별한 문화이벤트를 개최할지 기대된다.

 

 

 

-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 7기 사진 기자 양승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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