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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울산대공원으로...

작성일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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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시민과 함께하는 울산대공원으로 나들이를 가다.

 

 

 

 

울산대공원은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과 옥동 사이에 위치한 도심공원이다. 전체면적은 3,694,058㎡이고 시설면적은 879,092㎡으로 그 속엔 체험행사, 공연전시, 생활체육, 문화생활 등 다양한 행사와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다. 다가오는 무더위 속에서도 울산대공원은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붐비고 모두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있었다. 바쁜 일상 속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은 곳, 울산대공원에 영현대 기자단이 발자국을 찍어본다.

 

 

 

 

울산대공원에는 보다 편하고 소중한 여가시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자전거/유모차 대여와 트램카 운행을 실시하고 있었다. 자전거/유모차 대여는 정문, 남문, 동문 입구에서 쉽게 대여 할 수 있고 트램카 운행은 30분 간격으로 편도 운행을 한다. 자전거와 트램카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자유롭게 사진을 찍고 아름다운 시설과 자연을 하나하나 살펴보기 위해 공원을 발로 걷는 사람도 많이 보였다.

 

 

 

 

 

울산대공원 속은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수 있는 시설로 가득 차 있었는데 그 중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은 아이들이 마음껏 즐겁게 뛰어 놀 수 있게 해주고 대공원의 분위기를 한층 더 밝고 쾌활한 분위기로 만들어 주고 있었다.

 

 

 

 

또 울산대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큰 볼거리 중 하나는 장미축제였다. 장미축제는 6 3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데 수 많은 장미들 때문에 울산대공원은 꽃 향기로 가득했고 많은 사람들이 그 꽃 향기를 따라 발걸음을 옮기고 있었다.

 

 

 

 

장미축제 안의 현장은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장미 속에서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또 체험행사와 전시행사가 열려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었는데 체험행사에는 장미 팬던트 목걸이 만들기, 장미케익 만들기, 장미 타투 체험등이 열렸고 전시행사에는 덩굴식물 및 야생화 전시가 있었다.

 

 

 

 

사람들 모두 카메라를 손에 들고 그들의 추억을 사진 속에 담고 있었다. 그리고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안에는 곳곳에 포토존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줄을 기다리며 사진을 찍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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