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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름이다 ! 패션 앤 더 다이어트 (Fashion & The Diet)

작성일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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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기자단

 

 

 2주 간 짖궂게 내렸던 긴 장마가 끝나고, 드디어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여름하면 노출의 계절! 쨍쨍한 태양아래 무더위에 맞서는 우리들의 옷은 더욱 슬림해지고 가벼워 진다. 다이어트는 여름이 찾아 올 때마다 여자들이 다짐하는 굳은 결심이다. 대한민국 열에 아홉명의 여성들이 시도하는 유행(Fashion)으로 자리잡은 지도 이미 오래다.

 

 

 

 

 

 

 남자는 식스팩 탄탄한 복근을 만들기 위해 열성이고, 여성들은 S라인,  X라인(골반과 어깨의 쇄골라인)을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 한다. 특히 여자들에게 있어 다이어트는 뚱뚱한 여자가 살을 뺀다는 개념을 넘어, 마른 여자들이 더욱 마르기 위해 일년 내내 고군분투하는 상시적인 과정이다.

 

 

 

 

 

 

 

  다이어트는 과체중의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체중을 감량하거나 식이요법을 하는 것을 이른다. 과거에는 연예인들의 수박, 두부 한 모 등 한가지의 음식만을 섭취하는 제한적인 식사로 체중을 감량하는 원푸드 다이어트가 대세였다. 하지만, 정상체중의 사람들이 무조건 굶거나 식이요법만으로 하는 경우, 정신적, 육체적으로 정신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단순히 음식 섭취를 제한하는  과도한 다이어트는 극심한 스트레스와 식이장애를 초래하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 거식증(먹는 것을 거부하는 병적 증상), 폭식증(음식을 한꺼번에 지나치게 먹는 병적 증세)을 반복하게 되며 다이어트에 대한 비정상적 집착을 보이게 되는 식이장애가 초래될 수 있다고.

 

 

 

 

 

하지만   우리 사회에 있어서의 다이어트는 단순히 건강에 이유라기보다는 아름다움 美와 밀접하게 연관되기 때문에 여자들에게 다이어트는 극구 뜯어 말릴 수 없는 유행(Fashion)이다.

 

 

 

 

 

 

 

 올 여름, 집에서도 손쉽게 운동할 수 있는 운동법을 통해, 건전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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